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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비고시 1급은 정말 요원한가(!)...현 정부는 행시출신 만 1급 배려+발탁(!)
[단독]-"1)서대원 차장(행시34회), 이은항 차장(행시35회), 김대지 차장(행시36회), 문희철 차장(행시38회), 2)김희철 서울청장(행시36회), 김현준 서울청장(행시35회), 김명준 서울+이준오 중부+임성빈 부산청장(행시37회)...김대지+이동신 부산청장(행시36회)"
기사입력: 2020/11/18 [08:45]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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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부 들어 국세청(청장. 김대지) 빅4, 1급에 모두 행시출신이 낙점+임명 된 반면, 비고시출신은 근처에도 못 가고 있는 이른 바 1급엔 명함(名銜)도 못 내밀고 있다. 이를 두고 적어도 1급 인사에 관한한 최종 결정권자인 BH에서, 당시 "모 지방청장과 행시출신 모 조사국장 간에 심각하게 다툰 설전(舌戰)으로 그 뒤로부터 비고시출신 1급 발탁에 금지령(禁止令)이 떨어진 것 아니냐"는 주장과 전언이 여전히 설득력을 얻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국세청X파일+팩트체크+국세청 인사비화(悲話+秘話)-(11.18)]

@국세청장(+본청장)은 정무직...당연직, 그러나, 빅4 1급은 비고시 전무(全無)는 글쎄요(!)

1)세정가+국세청 안팎, 정통+깨어있는 인사통...모 지방청장 VS 행시 조사국장간 설전 때문

2)전 정부 땐 일반공채 출신 김봉래 차장(유임-2년)-김재웅 서울+중부청장(세대1기 출신)

3)현 정부+현재...빅4, 1급~차장, 서울+중부+부산청장은 모두 행시출신이 독점시대 구가(!)

4)인사권자+BH 검증 비서관실...왜 비고시 단 1명도 발탁 안 하는지 해명 촉구 목소리 점증

5)문희철 차장도...전 서울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에서 1급 차장으로 전격 발탁 하건만(!)

6)복두규 대검(검찰) 사무국장...비고시 1급~특수활동비 검찰 O줄 쥔 검찰 사무국장...

 

 

 

현 정부 들어 국세청(청장. 김대지)의 빅4 1급(차장, 서울+중부+부산국세청장) 4석은 행시출신으로만 임명+배려+발탁이 된 반면, 비고시(세무대학+일반공채)출신은 단 1명도 발탁이 안 돼 "행시출신 전성시대(全盛時代)...비고시출신 전무(全無)"라는 임용구분별 완전 차별화 시대(인사상)에 살고 있다해도 지나친 과언은 아닌 듯 싶다.

 

[현 정부 들어 국세청 빅4,  1급 임명 면면]

1)차장

-서대원 차장...62년. 충남 공주. 천안공고. 경희대. 행시34회

-이은항 차장...66년. 전남 광양. 광주고. 연세대. 행시35회

-김대지 차장...67년.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회

-문희철 현 차장...65년. 전북 고창. 군산제일고. 서울대. 행시38회

<이상 4명 전원 행시출신...단, 행시35, 37회, 그리고 특히 비고시는 전무>

 

2)서울청장

-김희철 서울청장...60년. 전남 영암. 대전고. 서울대. 행시36회

-김현준 서울청장...68년.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5회

-김명준 서울청장...68년. 전북 부안. 전주고. 서울대. 행시37회

-임광현 현 서울청장...69년. 충남 홍성. 강서고. 연세대. 행시38회

 

3)중부청장

-김용균 중부청장...63년. 경기 포천. 배문고. 서울대. 행시36회

-김용준 중부청장...64년. 부산. 부산남고. 서울대. 행시36회

-유재철 중부청장...66년. 경남 산청. 진주동명고. 서울대. 행시36회

-이준오 현 중부청장...67년. 전북 고창. 광주진흥고. 서울대. 행시37회

 

4)부산청장

-김대지 부산청장...상동

-이동신 부산청장...67년. 충북 충주. 울산 학성고. 고려대. 행시36회

-임성빈 현 부산청장...65년.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회

 

이 가운데 김대지 국세청장은 1)1급 부산청장과 국세청 차장에 이어 제24대 국세청장에 올랐으며, 2)김현준 전 국세청장은 서울청장에서 23대 국세청장에, 각각 올라선 바 있어 1급 이상을 3회, 2회 이상 역임했거나 재임 중인데 비해, 비고시 출신은 현재 단 1명도 이곳 빅4, 1급에 근처는 물론 그 명함(名銜)도 못 내밀고 있는 형국이다.

 

한편 다가오는 연말 중부청장 인사에서 또 행시출신으로 임명할지 아니면 비고시출신으로 전격 발탁할지 숨죽이고 지켜 볼일이 아닐 수 없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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