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촛점]국세청 서기관 승진인사에서 쏙 빠진...4인 복심(腹心) 과(운영지원+세원정보+감찰담당+대변인실)=왜(!)
[단독]-"김대지 국세청장의 취임 후 첫 국세청 서기관 승진인사...좀 색(色) 다른 인사분석"-[배려+구제+발탁의 전도사=김대지 국세청장 인사관(人事觀) 때문(!)]
기사입력: 2020/11/16 [10:08]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서기관 승진에 국세청 4대 복심과, 특히 인사2팀장(팀장. 황정욱)이 안 보이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설왕설래(說往說來)가 한창인 듯 하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지난 13일(금) 공식 발표된 국세청의 하반기 서기관 승진 27명에 대한 인사는 *김대지 국세청장(67년.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회)의 "인사관과 통큰 리더십"이 전격 드러난 대목이 아닐 수 없다는 인사분석이 나왔다.

 

그의 인사관은 1)행시, 비고시 등 출신지역과, 2)주요 핵심부서 뿐 아니라, 다양하고 고른 부서에서 근무하는 관리자, 3)그리고 여성 관리자 등을  배려와 구제+발탁하는 데 중점을 두고 큰 틀에서 통큰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그의 통큰 리더십은 국세청 내무는 문희철 차장에게 위임하고 국세청 감사관에겐 결재권을 부여하며, 종전의 국세청장 업무보고를 본청 국장급에서 과장급으로 복원 한 바 있기도 하다.

 

따라서 이번 서기관 승진인사 27명 가운데 국세청 4대 복심 과장급(운영지원과, 감찰담당관실, 세원정보과, 대변인실) 부서에선 서기관 승진자가 단 1명도 나오지 않았다.

 

물론 혹자는 승진시기가 도래하지 않았다거나, 인사권자의 고유의 권한에 의해 선택과 결정을 받지 못한 대목으로 이해를 하라고 하지만, 이들 4대 복심과의 고참 사무관급 등이, "특히 운영지원과의 황정욱 인사2팀장 조차, 승진하지 못한 점은 역대 국세청장 서기관 승진인사에선 찾아볼 수 없는 인사가 아닐 수 없다"는 주장과 전언. 그리고 설설설(說) 등이 적지 않다.

 

 [국세청 서기관 승진...27명 명단]

국세청

혁신정책담당관실

전진

기획재정담당관실

강정훈

정보보호팀

전병오

감사담당관실

정동주

심사1담당관실

최흥길

국제협력담당관실

김성수

국제세원관리담당관실

김성한

세정홍보과

최병기

전자세원과

손진호

법인세과

민강

자본거래관리과

김태훈

조사기획과

이순민

국제조사과

김항로

장려세제신청과

임영미

서울지방국세청

감사관실

고만수

조사1국 조사2

최미숙

조사4국 조사1

이주원

운영지원과

이석봉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1

김형철

운영지원과

우병철

인천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윤재원

대전지방국세청

부가가치세과장

김영찬

광주지방국세청

감사관

박성열

대구지방국세청

징세과장

조승현

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1과장

김종진

조사2국 조사3

김선미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육지원과

정하용

서기관 승진(27)

 

 

( 2020. 11. 19.)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