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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급부상한 임광현 서울청장(!)...국세청+세정가 설설설(說)
[단독]-"국세청 본청(세종청사) 조사국장 등...서울+중부청 조사국장 만 5회"-[전현 정부 통틀어 고공단 국장은 오직 조사국장 뿐...승승장구(乘勝長驅)]-"인사의 계절"
기사입력: 2020/11/11 [10:48]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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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서울국세청장(69년. 충남 홍성. 강서고. 연세대. 행시38회)은 고공단 국장에서 조사국장만 무려 5회 역임하고 국세청 실질적인 2인자인 수도 서울국세청장에 전격+파격 발탁 임명됐다. 그는 지난 9.4인사에서 행시37회 선배기수를 제치고 당당히 국세청장(본청장) 다음의 최고 요직인 서울청장에 임명된 것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팩트체크+인사전망대+인사풍향계+국세청 인사X파일-(11.11)]

 

 

지난 9.4 국세청(청장. 김대지) 고공단 인사에서 수도 서울국세청장에 임광현 전 국세청 조사국장이 파격(+전격) 발탁 임명된 이후 후일담(後日談)과 그 여진이 물밑, 한창인 가운데 연말 중부+인천+대구청장 등 3곳 지방청장 인사를 앞두고 설왕설래(說往說來)가 적지 않은 상황.

 

특히 차기 1급 중부청장 인사전망(+예측) 기수서열이 엄격하기로 유명한 국세청 행시출신 고위직 인사에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깨어 있는 정통 인사통들은 "1)향후 1년(내년 상반기~7,8월말 경) 또는 그 이전에 2)차기 중부청장은 누가 될 것이다, 3)임광현 서울청장이 어떤 행보를 보일 것인가 여부 등" 을 놓고 이같은 3대 인사전망에 대한 전언을 의미심장한 어조로 들 분석하고 주장하고 있어 향후 추이에 관심이 집중.

 

이같은 회자와 전언, 그리고 설왕설래가 한창인 점은, 포스트 김대지 국세청장이 현 정권과 임기를 같이 할 것이라는 점이 공공연한 비밀이자 기정사실화 된 인사상 기류가 정설로 돼 있는 상황이어서 임광현 서울청장이 과연 차기 행보를 어떻게 보일 것인지 여부에 대한 전망과 전언, 분석+예측은 끊이질 않고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기도.

 

현 정부 들어 최근 서울청장들의 행보<아래 참조>는 호남출신 2인(김희철+김명준) 서울청장은 그곳에서 후진을 위해 용퇴하고, 정든 국세청을 떠났으나, 김현준 전 서울청장은 국세청장으로 대 영전에 영전을 한 케이스로 임광현 서울청장의 향후 행보에 이같은 관심과 주목의 대상임은 어찌보면 당연한 주장과 분석, 그리고 여론+전언 이라는 점도 민주주의 국가의 세평에서 결코 빼 놓을 수 없는 대목.

 

[현 정부들어 최근 서울국세청장 행보]

1)김희철 전 서울청장...후진 위한 용퇴

2)김현준 전 서울청장...국세청장으로 영전

3)김명준 전 서울청장...김대지 국세청장과 진검승부 후 후진위한 용퇴

*임광현 현 서울청장...국세청 조사국장에서 영전

 

한편 임광현 서울청장은 국세청 조사국장을 비롯, 비고시출신에겐 일생에 1(한)번, 나아가 행시출신 조차 1~2번 역임하기가 여간 쉽지 않은 수도권 1급 서울+중부청 *조사국장을 무려 5회(서울청 조사1,2,4국장, 중부청 1,4국장 등)를 역임한 진기록 보유자로 이같은 기록은 임환수 전 국세청장(국세청 조사국장, 서울청 조사1,4, 국제거래조사국장, 중부청 조사1,3국장 등) 밖에 없기도.<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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