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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차기 대구청장 2~3파전 압축(!)
[국세청+인사전망대]-"김창기+정철우+조정목 국장 등 2~3파전...TK출신 3인 본청(세종청사) 국장급 그 어느 때 보다 치열한 진검승부"-[행시37~8회]
기사입력: 2020/11/10 [10:43]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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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구청장을 놓고 소문과 하마평이 무성한 가운데, 3인의 국장급이 유력 승진 후보로 중점 거명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차기 대구청장으로 김창기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정철우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조정목 국세청 소득지원국장 등 본청(세종청사) 국장급+행시37~8회+서울대+TK출신 3인이 중점 소문과 하마평에 오르내리고 있어 향후 그 추이에 관심이 집중.

 

[차기 대구청장 유력후보 3인...프로필]

-김창기 국세청 개인납세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

-정철우 국세청 징세법무국장...66년, 경북 경주. 울산 학성고. 서울대. 행시37회

-조정목 국세청 소득지원국장...64년. 경북 영천. 영신고. 서울대. 행시38회

 

이를 두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들 사이에서는 차기 대구청장에 행시기수 대로 갈지 아니면, 연령순으로 갈지 3인 모두 막상막하(莫上莫下)+진검승부 가 예상되지 않을 수 없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는데, 결론은 인사권자인 김대지 국세청장의 선택과 결정이 최우선시 될 것으로들 분석과 전망을 내놓으면서도 최종적으로 누가 낙점될지 여부도 섣불리 예단을 하기가 어렵다는 반응들이 주류.

 

아무튼 이번 다가올 대구청장은 국세청 인사 역사상 가장 치열한 승진+낙점경쟁이 될 것은 명확관하 한 분위기와 인사상황인 것만은 틀림없는 막강 3인 국장급이 포진하고 있기도.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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