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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봉 광주국세청장 의욕적인 행보 , 5일 일선 초두순시 마쳐
잠행 수준 조용한 행보 마지막 전주 북전주 세무서 들러 업무보고 받아
기간중 훈훈한 국감 분위기 만들어내는 출중한 능력 보여
기사입력: 2020/11/06 [16:21]  최종편집: ⓒ ontoday.kr
김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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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기봉 광주국세청장


송기봉 광주국세청장이 지난 5일 일선 세무서 초두순시를 마쳤다.

 

송기봉 청장은 지난달 6일 광산세무서를 필두로  초두순시를 시작해 이달 5일 15개 세무서 일선을 모두 발로 밟아보며 현장에서 업무 보고 등을 받고 일선서와 소통 창구를 확인했다. 마지막 세무서는 전주와 북전주 세무서 였다.

 

송 청장의 추두순시 마무리는 한 달 여만에 이뤄진 것이다.

그 사이 국정감사까지 끼여 바쁜 일과 중에도 이틀 1개 꼴로 초두순시를 마치는  의욕적인 행보였다. 국정감사 중 송기봉 청장은 기획재정위 국회의원들로부터 질타보다는 격려을 많이 받아 내는 등 훈훈한 국감 분위기를 연출해내는 리더십을 발휘해 의원들과 돈독한 관계를 나타냈다.

 

지역 세정가 관계자는 " 코로나나 국감 등 바쁜 일정 중에서 강행한 것 같다.잠행수준의 조용한 행보였다"며 " 현장을 모두 가서 직접 확인한 것은 앞으로 일년 동안 지방청을 끌어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평했다.

 

송 청장은 다음 주부터 지방청내 각과 직원들과 식사등을 하면서 얼굴을 더 익히고 현장업무 보고를 받아갈 것으로 보인다.

 

광주 김대혁 기자 hdk0560@hanmail.net 01036010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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