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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X파일(9)]김현준 국세청장 탄생비화...BH, 세정가, 국세청~설설설(說)
[단독]-"1)한승희 전 국세청장...임기 2년 마친 후 퇴임, 2)김현준 전 국세청장...2019.7.1일자 화려하게 취임(조국 당시 민정수석+최강욱 당시 공직기강비서관=추천)"-[김대지 국세청장, 당시 부산청장]
기사입력: 2020/11/06 [09:41]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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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대 국세청장(청장. 김대지)을 배출한 부산국세청. 최근 부산국세청장 출신은...김대지+이동신+임성빈 부산청장 등으로 행시36~7로 기수 순이 이어지고 있는데, 이곳 부산청장은 서진욱 전 청장이 대구청장에서 영전을, 이동신 전 청장이 대전청장에서 각각 대 영전을 한 바 있다.<사진은 본지 기자가 직접 촬영한 부산국세청 표지석>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임환수+한승희+김현준 전 국세청장의 3대 고위직 주요 공통점은 1)국세청장(본청장), 2)서울국세청장, 3)국세청 조사국장 등을 손꼽지 않을 수 없다.

 

그 유명하고 전도양양한 행시출신들 조차 위 3대 고위직 가운데 1곳을 맡아 근무해 보기만 해도 참으로 가문의 영광이자 꿈과 희망의 보직에 다름 아닌데, 그들은 무려 3곳이나 역임할 정도 였으니, 그 기세와 운(運) 등은 재론의 여지가 없을 듯 하다.

 

그러나 이들 3인의 국세청장은 재임기간 측면에서 3~2~1년의 타임 속에 아쉬운 일정을 소화 한 바 있다.

 

인사적 측면에서 1)임환수 전 국세청장은=사적으론 자신의 고교(대구고) 동기동창인 임경구 전 조사국장을 1급으로 승진시키지 못한 반면, 서진욱 전 대구청장은 1급 부산국세청장으로 대 영전을 시켰으며, 호남출신 3급 부이사관을 가장 많이 승진시켜준 국세청장으로 유명하다.

 

2)한승희 전 국세청장은=세대3기 출신(박광수 감찰과장, 김진호 조사1과장, 이응봉 원천세과장, 김성환 법인세과장, 이한종 징세과장, 현 석 부동산납세과장 등 당시 보직)을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과장급으로 이례적 발탁과 함께, 현 오덕근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을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으로 발탁하는 인사를 했던 국세청장으로 역시 유명하다.

▲김현준 전 국세청장<68년.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5회. 서울국세청장, 국세청 조사국장 등 역임>이 올 초 대전국립현충원을 방문, 방명록에 서명을 하고 있는 장면.<김현준 전 국세청장은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당시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과 OO절친(+친구) 사이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3)김현준 전 국세청장은=임경구 조사국장 후임으로 국세청 조사국장에 또 김희철 서울국세청장 후임으로 역시 서울국세청장에 올랐으며, 당시에는 서울청장 1년 후 명퇴를 하게될 것이라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그리고 본지 조차 그렇게 취재가 된 바 있었다.

 

4)그 때 국세청장 유력(+확실)후보로 당시 김대지 부산국세청장이 차기 국세청장이 될 것이라는 소문과 하마평, 그리고 설설설(說) 등이 일파만파(一派萬派)+확산일로(擴散一路) 그 자체였고, 기정사실화가 되다시피 했다. 그러나 그 이후 김대지 부산청장은 국세청 차장으로 O(+애매)한 영전+전보됐고, 김현준 서울청장이 제23대 역대 최연소 50대 초반 국세청장에 등극하기에 이르렀다.

 

5)한편 김현준 전 국세청장은 BH+세정가, 정치권+국세청 깨어 있는 정통 인사통에 따르면 1)한승희 전 국세청장의 무한 지원과 조국 당시 민정수석, 그리고 2)최강욱 당시 공직기강비서관 등의 적극적인 추천과 지원으로 당시 김대지 부산청장과의 국세청장 임명+낙점 경쟁에서 당당히 올라선 바 있다.

 

6)그런 김현준 전 국세청장은 지난 6월말부터~3~4가지 이유로 사실상 임기 1년여 만에 국세청장직을 내려놓고 이임식(2019.8.21일자)을 치른 바 있다.

 

정통 소식통에 의하면, 김현준 전 국세청장은 1)정치적 야망과 꿈이 크다는 전언과, 2)청와대 수석+비서관 입성 등 두 갈래 길(道)을 놓고 향후 행보를 저울질 하고 있다는 전언 역시 없지 않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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