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단독]국세청 연말 명퇴예상 간부진(!)...세무서장급이상 23~4명선(!)
[국세청 인사전망대]-"1)중부+인천+대구청장+1~2명...고공단 국장급이상, 2)세무서장급...20명선 내외 될 듯"-[국세청 만의 고유의 문화이자 인사 전통...용(+명)퇴]
기사입력: 2020/11/04 [10:56]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세청의 하반기 명퇴신청과 함께 1급 중부청장, 그리고 행시37회 출신 고공단 국장급이상의 간부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올 연말 하반기 명퇴신청 세무서장급이상 간부진은 약 23~4명선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사진은 국세청 세종청사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후진을 위한 하반기 세무서장급 이상 간부진의 용(+명)퇴 시즌(+월)이 임박했다. 이번 명퇴신청 간부진은 전체적으로 23~4명선이 될 전망이다.

 

지난 상반기를 훌쩍 넘긴 8월 초~21일 사이에 5인(김현준 국세청장, 김명준 서울청장, 이동신 부산청장, 한재연 대전청장, 박석현 광주청장 등) 행시출신 거목 5인의 국세+지방청장 등이 정든 국세청을 떠났다.

 

이제 다가오는 연말엔 또 고공단 국장급이상에서 3~4인, 세무서장급에서 20여명 선이 용퇴 준비를 하고 있다. 물론 국세청 용퇴는 상하반기, 나아가 수시(4월경)명퇴 등이 성문법 보다 더 강한 불문률로 엄존하고 있다.

 

한편 이번 명퇴신청과 함께 행시37회 출신의 행보에도 지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도 부인할 수 없다. 행시37회 출신이 완전 재편될지, 아니면 한 단계 물러설지 향후 명퇴신청과 후속인사에 귀추가 주목된다.<다음호에 계속>

 

[행시37회 출신 고공단 국장급 이상]

-이준오 중부청장...67년. 전북 고창. 광주 진흥고. 서울대<국세청 조사국장>

-임성빈 부산청장...65년. 부산. *경남고. 서울대<국세청 법인납세국장>

-강민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국세청 징세법무국장>

-구진열 인천청장...69년. 서울. 오산고. 연세대<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김창기 국세청 개인납세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국세청 감사관>

-정철우 국세청 징세법무국장...66년. 경북 경주. 울산 학성고. 서울대<국세청 기획조정관>

<이상 사실상 6명, 이동운 중부청 성실납지국장은 행시40~1회와 동격...괄호안은 직전보직>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