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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행시37회 행보(!)...올 연말 1급 중부청장~(?)+(!)
[국세청 간부인사 분석+전망대]-"1)강민수 차기 중부국세청장 유력시 속, 2)비고시 1급 발탁 설(說)도 세정가+국세청 안팎~여론 점증(!)"-[핵심요직 3인 정권 말기 O날 위에선 입장]
기사입력: 2020/11/04 [09:59]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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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아래 태양이 둘 일 수 없다...매번 인사는 참으로 독 한 것이다. 오직 한 사람 만이 그 자리에 오를 수 있기 때문이다. 인사 후엔 모든 잡음이 사라지지만, 국세청의 경우 다가올 1급 중부청장 만큼은 아닌 것 같다. 결과 여부에 따라서는 상당한 후폭품이 예상된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인사는 참으로 독(毒+獨)한 것이 아닐 수 없다. 반드시 한(1인) 사람 만이 그 곳을 갈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하늘 아래 태양이 둘(2)일 수 없는 것이 인사가 아닌가(!)"

 

지난 8월초 명퇴신청을 하고 정든 국세청을 떠난 某 지방국세청장이 한 말이다.

 

연말 3곳 지방청장(중부+인천+대구) 가운데 1급 중부국세청장에 누가 낙점될지 여부가 11월 명퇴신청이 시작되면서 정작, 본인 자신은 물론 유력후보, 그리고 세정가 안팎에서 궁금증과 관심이 여간 크지 않은 분위기가 역력하다.

 

본지가 오랫동안 중점 취재한 바에 따르면 차기 중부청장을 놓고 두 세가지 인사기류가 형성돼 있다. 그 첫번째는 1)강민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을 당연 영전설(說)이고, 2)비고시 출신의 전격 영전 설(說), 3)마지막으로 제2~3의 기수와 인물의 전격 발탁설(說) 등이 바롯 그것이다.

▲현 정부들어 참으로 요원한 비고시 1급 발탁(!)...올 연말 단행될 차기 중부국세청장을 놓고 설왕설래(說往說來)가 한창 이지만, 이미 인사권자인 김대지 국세청장과 BH는 몇가지 프레임 속에 1~3안을 준비해 놓고 있을 지도 모른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편집국장 겸 선임기자.

 

@혹자는 말한다...김대지 국세청장, 임광현 서울청장, 노정석 조사국장~O날 위에서 3인(!)

-김대지 국세청장...현 정권과 마지막 까지 임기 같이 한다에 방점~그가 해야할 역할 막중

-빅4, 1급엔 여전한 행시독점...비고시 차별화~1급은 물론, 지방청장 3석은 접근 금지(!)

-오는 6일 김경수 경남도지사 2심 재판 결과 여부에...국세청 차기주자 명암(明暗) 엇갈린다

*이준오 중부청장은 지난 번 사의 표명 했으나 유임...올 연말 용(+명)퇴 대상이 유력시(!)

 

 

현 정부 들어 고공단 국장급 이상 특히 국세청장과 빅4 1급 이상 인사는 항상+거의 국세청과 세정가 정통 인사통들의 예상을 적잖게 빗나가곤 했는데, 이는 최종 선택과 결정적인 인사권을 틀어 쥔 VIP와 BH(다수의)인사들에 의해 도출되는 결과물(고유의 권한)이어서 피낙점 대상자와 깨어 있는 우리네 사람들은 아무런 힘(力)이 없다는 대목이기도 하다.

 

다만, 국세청의 경우 인사에 관한한 전통적으로 예측가능성과 객관성, 균형성 측면은 적극 발휘+고려되고 있음은 불변의 진리이자, 어렵지 않게 나타나고 있음이다. 그럼에도 불구, 행시출신의 독점적인 그리고 순차적인 승진+영전, 그리고 전보인사는 비고시 출신에겐 굳건한 성역 중에 철옹성이라 아니 할 수 없다. 

 

한편 오는 6일(금) 2심 재판을 기다리고 있는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사안 결과 여부에 따라 정치권의 지각변동(차기 대선주자 등)은 물론 국세청 PK출신 고공단 국장급(*특히 김동일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의 향후 행보에 적잖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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