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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X파일(8)]참여정부 행정관 3형제...국세청 최고+핵심요직 선점
[단독+인사분석]-"1)김대지 국세청장(PK. 행시36회) 정점 속, 2)임광현 서울청장(충남. 행시38회), 3)노정석 국세청 조사국장(서울. 행시38회)...국세청은 3인 리더 체제로(!)"-[비고시 1급은 낙타 바늘구명+완전한 성역]
기사입력: 2020/11/02 [08:45]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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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형제는 용감했다(!)...김대지 국세청장, 임광현 서울청장, 노정석 국세청 조사국장, 이들 3인의 고위 관리들이 사실상 국세청 최고의 핵심요직에 발탁+임명됐다. 이들은 공히 참여정부에서 청와대 행정관을 순차적으로 역임한 공통점을 함재하고 있다.<사진은 청와대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팩트체크(1)]=지난 6월말, 김현준 전 국세청장(68년.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5회)이 1급 인사를 하기위한 소위 인사(안)을 들고 OO를 찾았으나, OOO자는 이를 모두 올스톱 시킨 후, "OO는 어디있노(!)+요즘 뭐 하노(!"...<중략(中略)> 

 

[팩트체크(2)]=이후 약 한 달여간의 결코 짧지 않은 긴박한 시간이 지난 후인 7월말 김대지 전 국세청 차장이 제24대 국세청장으로 내정되기에 이른다.

 

[팩트체크(3)]=이 상황에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사람들은 누가 차장, 서울청장, 부산청장으로 간다더라는 소문과 하마평, 그리고 설설설(說) 등이 무성한 상태에서 이를 기정사실화 하고 있었다. 그러나 BH(청와대)의 인사프로젝트는 막전막후(幕電幕後), 180도 아니 360도 완전히 다른 결과로 도출됐다.

 

[팩트체크(4)]=그 결과는 김대지 국세청장, 임광현 서울청장, 노정석 국세청 조사국장 등 3인 체제로 나타났으며, 그 중간에 OOOO격(格)인 문희철 전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이 파격적으로 1급 국세청 차장으로 국세청 인사 역사에 찾아볼 수 없는 영전에 대 영전을 하게된다.

 

*참고로 문희철 차장은 전 서울청 성실납지국장 때 송기봉 광주청장과 함께 1)65년, 2)전북 고창, 3)행시38회 동갑+동향+동기생, 등으로 국세청 감사관으로 가게될 것이라는 인사상 공공연한 비밀에 해당된 인물이었으나, 국세청 감사관(국장. 박진원)이 감사원 출신으로 바뀌고, 대신 서울청 송무국장(국장. 김용찬)이 개방형에서 다시 일반직(국세청 출신 고공단)으로 대체되는 등 전에 없는 인사변화가 이뤄진 상황이다.

 

[팩트체크(5)]=한편 김대지 국세청장은 지난 9.4~21인사를 통해 빅3 1급 인사와 대전+광주청장, 그리고 국세공무원교육원장으로 비고시 출신 1)이청룡 대전국세청장(63년. 경남 거제. 배문고. 세무대학 2기. 국세청 소득지원국장 역임), 2)이현규 국세공무원교육원장(64년. 전북 남원. 전주고. 세무대학 2기. 부산국세청 조사2국장 역임) 등을 각각 영전과 발탁시킨 바 있다.

 

[국세청, 참여정부 청와대(BH) 행정관 출신 삼형제 면면]

1)김대지 국세청장...67년.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회<국세청 차장>

2)임광현 서울청장...69년. 충남 홍성. 강서고. 연세대. 행시38회<국세청 조사국장>

3)노정석 국세청 조사국장...69년. 서울. 대광고. 서울대. 행시38회<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이상 3인 공히 참여정부 청와대 행정관 출신...괄호안은 직전 보직>

 

[팩트체크(6)]한편 다가오는 연말, 명퇴신청이 본격화 되는 가운데 중부+인천+대구청장 등 3인의 지방청장에 대한 승진 및 영전, 그리고 이에 따른 후속 전보 등에 대한 인사가 다시 한번 세정가와 특히 국세청 안팎에 그 후폭풍이 거세게 불 전망이다.

 

[팩트체크(7)]=이 대목에서 행시37~8회와 비고시 출신 지방청장을 놓고 향후 국세청 상층부 인사구도를 가늠해 볼 인사구도가 어떻게 짜여질 지 김대지 국세청장과 BH의 2차 프로젝트가 여간 주목된다 아니 할 수 없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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