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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최근 중부국세청장 행보(!)...행시36회(3인)+행시37회(1~2), 이어질까(!)
[단독+국세청 간부인사분석]-"1)현 정부 들어 김용균+김용준+유재철 전 중부청장(행시36회 3인), 2)행시37회(이준오 중부청장)...차기에도 행시37회 일까, 아니면, 비고시출신 일까(!)"-[현 정부 BH인사는 예측불허]
기사입력: 2020/10/31 [11:50]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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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중부국세청장 최초로 국세청장에 전격 발탁된 사람은 바로 행시27회 김덕중 전 국세청장 이었다. 그는 한상률 전 국세청장의 무한지원과 신임 아래, 서울청 조사1국장과 6개월 간의 시범 대전국세청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1급 중부국세청장은 국세청의 7곳 지방국세청장 가운데 2인자 자리에 다름 아니다. 현 정부 들어 첫 중부국세청장으로는 김용균 중부국세청장이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에서 영전을 해 간데 이어 행시출신과 서울대 출신이 그 계보를 잇고있다.

 

반면, 비고시 출신은 이학영+김재웅 전 중부청장 이후 그 대(+계보)가 끊겼다고 해도 지나친 과언이 아니긴 하지만, 국세청 고위 간부진에는 그 만큼 조직기여도와 역량, 그리고 경륜이 뛰어난 인재가 너무도 많기 때문이다.

 

이에 앞서 이준오 현 중부청장은 전에 없는 국세청 조사국장 6개월 만에 전격 이곳 중부청장으로 영전해 왔으나, 이를 두고 국세청 조사국장 출신 전임자들(임환수, 한승희, 김현준, 김명준 전 국세청장+서울청장) 과 인사상 비교분석을 한다는 측면에서는 사뭇 다른 행보를 보여 온 바 있어, 이 대목은 추후 보도(국세청X파일+국세청 비화(秘話) 부분)를 통해 중점 조명할 예정이다. 

 

한편 올 연말에 3곳 지방국세청장 중 최대 격전지이자 최대 관심인사 지방국세청장으로 중부청장이 손꼽히고 있는데,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깨어있는 정통 인사통들 사이에서는 아직도 이곳 1급 중부청장을 놓고 행시출신 37회를 유력+당연시 하면서도, 상황과 경우에 따라서는 비고시출신이 전격 발탁될 가능성을 결코 배제하고 있지 않는 분위기도 역력하다.<다음호에 계속>

 

 

[현 정부+최근 역대 중부국세청장 면면]

-김용균 중부국세청장...63년. 경기 포천. 배문고. 서울대. 행시36회<국세청 개인납세국장>

-김용준 중부청장...64년. 부산. 부산남고. 서울대. 행시36회<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유재철 중부청장...66년. 경남 산청. 진주동명고. 서울대. 행시36회<국세청 법인납세국장>

-이준오 현 중부청장...67년. 전북 고창. 광주진흥고. 서울대. 행시37회<국세청 조사국장>

<이상 4명, 공히 행시출신+서울대출신...괄호안은 전직>

 

[차기 중부국세청장 유력후보]

-강민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

*제2~3의 인물...비고시 출신 전격 발탁 가능성도 결코 배제 못함(청와대 발...소식통)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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