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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인천국세청 청사난 심각...현 기관장 열의갖고 임해야(!)
[단독]-"1)전 현직, 신축청사(예산, 부지확보, 준공 등 3단계)...지방청장, 세무서장이 적극 나서야 할 때"-[꼭 현직에선 성과낼 순 없지만...역할분담 충실 요망]
기사입력: 2020/10/31 [08:54]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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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세청 관내에는 20년이 넘은 노후청사가 3개, 임사청사는 6개로 특히 서인천세무서는 주차난이 매우 심각하기로 유명하며, 본지 기자도 주차 스티커를 발부 받아본 경우가 있을 정도여서 민원이 자주 발생하곤 한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새마을금고와 함께 임대청사로 사용하고 있는 인천국세청(청장. 구진열)은 청사 1층 주변은 매우 협소한데다, 지하 주차장은 3층으로 새마을금고와 같이 사용한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수도권 1.5급 인천국세청의 청사난이 심각하다.

 

지난 2019.4.3일 개청한 인천국세청(청장. 구진열)을 비롯한 관내 15개 청사 중 자체청사는 9개, 임차청사는 6개인데, 자체청사 중 20년이 넘은 노후청사는 3개인 것으로 조사돼 이의 개선이 적극 요청된다.

 

1)임차청사는 인천국세청, 즉, 지방청을 비롯, 서인천세무서, 연수세무서, 동고양세무서, 포천세무서, 동두천세무지서 등 6개로 이 가운데 *서인천세무서만 오는 2022년 6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당장, 서인천세무서만 해도, 주차난이 심각해 내방납세자들이 극심한 불편을 겪고 있는데다, 기자 본인도 서인천세무서 주차장에서 주차위반 스티커를 발부받은 경우가 없지 않을 정도로 주차장이 매우 협소하다.

 

2)특히 노후청사는 광명세무서(1993년 개청), 인천세무서(1997년), 남인천세무서(1997년) 등 3개 세무서로 20년이 훌쩍 넘어섰다.

 

한편 이같은 청사난에 대해 국세청과 세정가의 깨어 있는 정통 인사통 관계자들은, 국세청의 청사난은 "1)예산확보+2)청사부지 확보, 3)준공 등에 이르기까지 소속 기관장의 각고의 열정과 노력+조직기여도 등이 헌신적으로 이뤄지지 않고서는 요원한 일이 아닐 수 없다"고 지적, "결코 쉽지 않은 일이긴 하지만, 전현 세무서장을 비롯한 적어도 3개 세무서장이 각각 단계별로 역할분담을 통해 달성해야 할 중대사업 이기도 하다"고 역할분담론을 적극 주장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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