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단독]국세청 최신 인사풍향계(!)
국세청 간부인사-"본격화 된 3곳 지방청장+고공단 4석+3급 승진 5~6석, 28석 내외 복수직 서기관 승진인사...치열한 마지막 승부수+후진위한 용퇴 대열 합류냐"-[피말리는 지방국세청장 진검승부]
기사입력: 2020/10/30 [08:16]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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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행시출신<김용균+김용준+유재철(행시36회)+이준오 중부청장(행시37회)>이 4대 째 연이어 중부국세청장으로 낙점된 가운데 다가올 차기 인사에서는 과연 비고시 출신이 입성할 수 있을지 여부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깨어 있는 정통 인사통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검찰의 압수수색을 받은 바 있는 중부국세청...고인이된 김성호 전 서울국세청장으로부터 청량리 법인세과장에서 구 중부청 징세과장으로 행시출신 측면에서 발탁된 바 있던, *조성규 전 중부국세청장(행시21회)은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과 OO동창+막역 절친이기도 하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11월이 들어서면서 연말 간부진 인사가 본격 카우트다운에 들어간 가운데, 최대 변수이자 승부수로 손꼽히는 차기 1급 중부청장, 인천+대구청장 등에 대한 3곳 지방청장 인사가 불꽃 경쟁 속에 그 점화시기를 기다리고 있다.

 

우선 가장 먼저 스타트를 끊게될 1)3급 부이사관 승진 5~6석과 2)15일~20일경 단행될 28석 내외의 복수직 서기관 승진인사, 3)내달 10일부터 본격화 될 4급 세무서장급 이상 명퇴신청(고공단 등 고위직 3~5명선, 세무서장급 20명선 내외) 등에 이은 4)3곳 지방청장 및 고공단 국장급 3~5석 승진인사, 5)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과장급의 새로운 재편 등이 순차적으로 기다리고 있기도 하다.

 

나아가 세무사 전관예우 금지법과 관련 이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게 되면, 국세청 5급 이상 직전 근무지 1년간 개업금지 조항 등에 직면, 국세청 명퇴신청 사람들의 운신의 폭이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물론 1년간 유예기간을 두겠지만, 이 대목에서 올 연말 명퇴신청 사람들보다 내년부터 명퇴하는 사람들의 입지에 적잖은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올 연말 앞당겨 명퇴신청자가 얼마나 될지 여부도 관심사다.

 

한편 11월 7일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재판 결과에 따라 국세청 O국장의 향후 행보에도 적잖은 영향을 끼칠 것인 만큼, 이 후의 판도변화도 인사상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기도 하다.<다음호에 계속>

 

 

[국세청 향후 인사일정]

1)11월초~중순...3급 부이사관 승진 5~6석

2)11월 중순이내...하반기 복수직 서기관 승진 28석 내외

3)11월부터...연말 세무서장급 이상 명퇴신청 접수

-고공단+고위직 명퇴...3~5명선

-세무서장급...전국 20명선

***국세청 5급이상 대상...세무사 전관예우 금지법(K모 국회의원 추진) 입법화 경우, 물론 1년 정도 유예기간은 주겠지만, 연말 명퇴자는 아니더라도 내년부터 적잖은 심각 상황 발생 우려.

<위 사안은 OO사 시험 직접치른 OO출신 OO이 주도적으로 조언을 해주고 있다는 전언도 없지 않음>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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