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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차기 부산국세청 조사1국장은...서울국세청 조사1국장에 이은 최대 관심보직(!)
[단독+국세청 인사전망대]-"1급 부산국세청 조사1국장...副지방청장+최근 수년간 행시출신이 독점~이번엔 강력한 비고시 출신 유력후보 급부상"-[윤종건-이승수...제3의 인물]
기사입력: 2020/10/29 [10:32]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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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고시 부산국세청 조사1국장 탄생할까(!)+아니면, 또 행시출신이 갈까(!)...차기 부산국세청(청장. 임성빈) 조사1국장이 1급 지방청 실무 조사국장 가운데 차기 최대 관심보직으로 급부상 한 가운데 이번엔 비고시 출신 조사1국장을 낙점해야 한다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깨어있는 정통 인사통들의 주장과 전언이 주류를 이루고 있어 향후 추이와 향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사진은 부산국세청사 전경으로 본지기자가 직접 촬영함.>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1급 부산국세청(청장. 임성빈)은 부울경과 제주특별자치도 등을 관할로 두고 있으며, 1급이상 기관이 가장 많은 곳을 관할지역으로 두고 있어 수도권 서울+중부청에 결코 뒤지지 않는 위상과 대내외 활동이 적잖게 중차대한 지방청이라는 점에서 조사1국장의 역할은 여간 막중하지 않다 아니할 수 없다.<사진은 부산국세청 표지석>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팩트체크+국세청 간부인사 전망대-(10.29)]

@1급 지방청 실무 조사국장...부산청 조사1국장~이승수+윤종건=행시 대 비고시 2파전 양상

1)이승수 국세청 운영지원과장...국세청 대변인+운지과장=지난 인사에서 유임돼 매우 유리

2)윤종건 중부청 감사관...일반공채+경남 창녕, 마산고, 경성대=금의환향(錦衣還鄕) 유망주

*최종 선택과 결정...김대지 국세청장 추천+BH(청와대)~비고시 출신 안배인사 할지 관심

*이용우 한국주류산업협회장...일반공채 부산국세청 조사1국장 이후 비고시출신 단절(!)

*이승수 과장은...조사과장 역임 경력 없음~뉴욕총영사, 서울청 감사관, 국세청 대변인

*윤종건 감사관...서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국세청 세원정보과, 중부청 조사1국 조사1과 

 

 

다가올 국세청 고공단 인사에서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국장. 송바우) 다음으로 부산국세청 조사1국장(국장. 안덕수)이 최대 관심요직 조사국장으로 손꼽히고 있어 향후 추이에 관심이 증폭.

 

그도 그럴것이 부산국세청 조사1국장은 부울경과 제주도를 관할하는데다 고공단 초임 국장이 발탁받아 가며, 실질적인 副지방청장 역할을 하는 실무+1급 지방청 최고의 요직 조사국장임과 동시에, 고공단 국세청 승진 고위직 사이에서는 유무한 선망의 대상이기 때문에서도 비롯.

 

최근 부산청 조사1국장은 강민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안홍기 전 중부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최상로 대한주정판매사장, 윤영석 중부청 조사2국장, 민주원 국가인재원 파견 국장, 현 안덕수 국장 등에 이르기까지 무려 6명이 모두 행시출신이 선점을 한 바 있는데 다가올 인사에서는 비고시출신도 만만치 않은 기세로 급부상 중이어서 관심.

 

한편 후임 부산국세청 조사1국장은 행시출신에선 이승수 국세청 운영지원과장과 비고시출신에서 *윤종건 중부청 감사관 등 2파전 양상과 함께 제3의 인물도 다크호스로 물밑에서 중점 부상하고 있다는 전언도 없지 않은 상황.

 

 

 [최근 부산청 조사1국장 면면]

-강민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경남. 행시37회

-안홍기 전 중부청 성실국장...경북. 행시39회

-최상로 대한주정판매사장...충남. 행시37회

-윤영석 중부청 조사2국장...전남. 행시41회

-민주원 국가인재원 파견...서울. 행시41회

-안덕수 현 국장...부산. 행시40회

*차기 국장은...또 행시출신~아니면, 비고시 출신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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