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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고공단 승진 유력후보...4~5석 놓고 진검승부 스타트(!)
[국세청, 인사전망대]-"올 연말 3곳 지방청장+서울국세청 송무국장...O국장 용퇴 등 4~5석 놓고 치열한 마지막 승진경쟁 돌입"-[행시출신만 가는 외부파견 5석과 연계]-"행시40~1회 주목의 대상"
기사입력: 2020/10/28 [09:53]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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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청와대)의 검증+낙점권과 김대지 국세청장의 추천인사권이 합작품이 될...올 연말 고공단 국장급 승진인사는 안개정국 그 자체이긴 하지만, 아래 열거하는 예비고공단 중에서 그 명암이 엇갈릴 전망이다. 행시출신은 외부파견 5석과 연계돼 있으며, 비고시출신은 기수 구분+선입선출법...그리고 연령과 역량 등에 의해 인사권자가 전격 낙점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한 가지 분명한 점은 이번 고공단 승진인사TO는 기본 4~6석이 될 전망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팩트체크+고공단 국장급 승진인사전망대-(10.28)]

1)행시출신...이승수 국세청 운지과장, 김재웅 서울청 감사관, 박종희 서울청 징세관

2)비고시출신...윤종건 중부청 감사관, 백승훈 서울청 납보관, 이판식 중부청 납보관

3)이응봉 대구청 조사1국장, 이성진 서울청 첨탈방지관, 정용대 인천청 성실납지국장

 

 

국세청<청장. 김대지>의 올 연말 고공단 승진에 대한 후속 승진인사를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은 벌써부터+물밑에서 소문과 하마평, 그리고 설설설(說) 등과 함께 설왕설래(說往說來)가 한창이다.

 

고공단 승진TO는 기본 4~6석이 될 전망이고, 지난 9.21 승진인사 때와는 사뭇 다른 5인의 국장급 외부파견 국장의 국세청 복귀와 파견 등의 절차가 뒤 따라 광폭의 인사이동이 점쳐진다고 예상하지 않을 수 없다.

 

한편 고공단 승진에서 비고시출신의 고공단 승진 피낙점 경쟁이 그 어느 때 보다 치열할 전망인 가운데, 비고시 출신에서 세대4기 백승훈 서울청 납보관과 이판식 중부청 납보관, 윤종건 중부청 감사관 등과 세대3기 이응봉 대구청 조사1국장 등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유력 고공단 국장 승진 후보들에 다름 아니다.<다음호에 계속>

 

 

[국장급 외부 파견 5인 면면]

-민주원 국가인재원...서울, 69년. 영일고. 고려대. 행시41회<부산청 조사1국장>

-김지훈 헌법재판소...전북 김제. 71년. 전주 영생고. 서울대. 행시41회<중부청 조사2국장>

-박해영 국방대학교...경남 사천. 71년. 대아고. 고려대. 행시41회<대전청 조사1국장>

-김국현 미 국세청...전남 여수. 69년. 대전고. 서울대. 행시40회<부산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이경렬 국립외교원...전남 보성. 66년. 조대부고. 서울대. 행시40회<중부청 감사관> 

<*이상 5명...괄호안은 전직+전원 행시출신>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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