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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국세청 서기관승진 28명 내외...11월 15~20일 발표할 듯
[인사정보]-"김대지 국세청장 취임 후 첫 서기관 승진인사...통 큰 리더십+발탁+배려인사 방점 찍힐까(!)"-[지방청장 추천권 행사]-"승진하려면...3박자 고루 갖춰야"
기사입력: 2020/10/28 [09:07]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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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지 국세청장<67년.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회. 국세청 차장. 부산국세청장,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 역임>의 취임(8.21일자) 후 첫 복수직 서기관 승진인사가 본격 착수됐다. 서기관 승진인사에서 일반승진과 특별승진으로 나뉘는데, 승진후보자순위와 기관장 추천, 그리고 모든 직원이 공감할 수 있는 고참 사무관급이 승진 우선 대상자로 선정, 엄격한 개별심사를 거쳐 낙점된다.<사진은 김대지 국세청장과 국세청 세종청사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서기관 승진 3대 요건...승진후보순위, 기관장 추천, 직원이 공감하는 후보~3박자 갖춰야

 

 

김대지 국세청장 취임 후 첫 서기관 승진인사가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내달 15~20일경에 공식 발표될 전망이다.

 

이번 승진 인사의 인원은 28~30명선이 될 전망으로 특별승진은 총 승진 예정인원의 15%내외가 된다.

 

승진 인사기준과 관련, 국세청은 그 동안 적용해 온 인사원칙과 기준을 일관성 있게 유지해 인사에 대한 예측 가능성과 안정성을 제고할 방침이다.

 

한편 국세청의 서기관 일반승진은 승진후보자명부 순위와 기관(부서)장 추천 순위, 업무성과, 주요 경력 등에 대한 개별심사를 거쳐 선발하며, 특별승진은 후보자의 특수공적, 기관장 추천순위, 역량 등을 개별심사 해 조직 구성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우수직원을 발탁한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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