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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11월~명퇴신청 스타트(!)
[총성없는 간부진 명퇴전쟁]-"1)고공단 국장급(지방청장+)3~4인, 2)세무서장급 20명선 이상"-[5급이상 국세청 간부...세무사 전관예우 금지법 영향은]
기사입력: 2020/10/27 [09:31]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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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하반기 명퇴신청이 오는 11월초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다. 이번 명퇴신청은 중부+인천+대구청장 등 3곳 지방청장을 비롯 전국 20여개 세무서장 등을 대상으로 용퇴신청이 진행될 전망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강남합동청사 일부...전+현 입주 세무사 사무실 놓고 OO채기 전쟁, 주변 세정가 찬바람

-중부, 인천, 대구청장 놓고...유력후보 들간 총성없는 피 낙점경쟁~망부석+힘(力) 다 잃어

-1급 중부청장+인천청장+대구청장...3곳 전에 없는 경쟁자+후보 각 3명씩 마지막 승부수

-세무서장급...용퇴 기본 20명선 놓고~세무사 전관예우 금지법 통과 여부 등에 촉각 세워

 

 

국세청(청장. 김대지)의 올 연말(하반기) 세무서장급 이상 간부진에 대한 명퇴신청이 오는 11월초 본격화될 전망인 가운데 이번 명퇴신청은 전에 없는 총성없는 전쟁터가 될 전망이다.

 

그 이유로 1)행시37회 등을 위시로한 1년 근무 기관장, 즉 3곳 지방청장의 후진을 위한 아름다운 용(+명)퇴를 비롯, 2)가칭 세무사 전관예우 금지법=5급 이상 국세청 간부 퇴직전 1년간 근무한 곳의 사건을 퇴직 후 1년간 맡지 못하게 하는 법이 통과될 경우와 관련 미리 미리 명퇴신청을 앞당기는 세무서장급이 명퇴준비를 서두르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위 세무사 전관예우 금지법이 통과된다 해도 당연, 1년간의 유예기간을 주긴 하지만 일단 상황이 되면, 하루라도 빨리 나가서 제2의 인생설계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기 때문이라는 전언이 적지 않다.

 

한편 고공단 국장급이상과 3급 부이사관급에서도 명퇴신청자가 나올 수도 있다는 전언과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과장급 입성자와 일선 세무서장으로 나올 고참 서기관급도 일부 발생할 수 있어 11~2월은 명퇴신청과 승진+전보, 그리고 새로운 신규 보직 등을 놓고 국세청 유력 간부진들의 희비(喜悲)가 교차하게 될 전망이다.

 

[올 하반기 국세청 간부진 명퇴신청 전망]

1)3곳 지방청장...중부, 인천, 대구청장 등

2)고공단 국장급+3급 부이사관급...O명선

3)세무서장급...서울, 중부, 인천청 등 수도권과 전국~기본 20명선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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