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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X파일(6)]차기 서울국세청 조사1,2국장은(!)...행시40~1회(이+안 국장) 유력시
[단독+국세청 인사전망대]-"1)연말 유력 전보대상 수도 서울국세청 조사1,2국장, 2)행시40~1회...이승수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안덕수 부산국세청 조사1국장...매우 유력시"-[세정가+국세청, 소문+하마평~설설설(說)]
기사입력: 2020/10/23 [10:30]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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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서울국세청(청장. 임광현) 조사1,2국장이 올 연말 전보 대상 유력인사로 떠 올라, 후임 유력후보에 대한 소문과 하마평, 그리고 설설설(說) 등이 물밑에서 중점 회자되고 있다.<사진은 종로구 수송동 서울국세청사 입구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연말 국세청(청장. 김대지) 고위직 인사를 앞두고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국장. 송바우)과 조사2국장(국장. 정재수) 등 2곳 조사국장에 대한 승진+유력 영전인사에 대한 하마평과 소문, 그리고 설설설(說) 등이 물밑에서 본격 회자되고 있어 향후 그 추이에 주목.

 

이를 두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깨어 있는 정통 인사통들 사이에서는 1)지난 인사에서 유임된 *이승수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이 승진, 그리고, 2)안덕수 부산국세청 조사1국장이 역시 영전 이 두 곳을 놓고 진검승부+피 낙점경쟁을 중점 전개할 것으로 예단하고 관측.

 

한편 이승수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은 국세청 대변인에서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으로 영전한 뒤 지난 9.21일자 고공단 승진인사에서 유임된 바 있어 차기 서울청 조사국장으로의 승진+영전이 가장 유력시 되고 있기도.

 

나아가 안덕수 부산국세청 조사1국장의 경우, 부산청 징세송무국장으로 근무하다, 미국 국세청 파견생활을 한 후, 다시 부산국세청 조사1국장으로 복귀해 세 차례 고공단 국장급 생활을 하는 등 서울국세청 조사국장 영전에 아무런 이의가 없는 경륜의 보유자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 각인돼 있는 인물로 정평.

 

[현 서울국세청 조사1,2국장...차기 유력후보군]

-송바우 서울청 조사1국장...72년. 전북 정읍. 광주 숭일고. 서울대. 행시38회

-정재수 서울청 조사2국장...68년. 전북 김천. 대구 성광고. 서울대. 행시3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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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수 국세청 운영지원과장...69년. 서울. 영동고. 서울대. 행시41회

-안덕수 부산국세청 조사1국장...71년. 부산. 용인고. 고려대. 행시40회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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