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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정보]국세청 향후 인사일정은(!)
[단독]-"11월 하반기 복수직 서기관 승진인사...연말 3곳 지방청장 후속인사 최대 변수"-[국세청 본청...최소화 인사에서~연말 화끈하게 바꾼다]
기사입력: 2020/10/16 [09:12]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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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기재위(위원장. 윤후덕)의 국세청에 대한 국정감사는 지난 12일의 본+서울+중부+인천청 등에 이어 부산, 대전, 광주, 대구청 등이 오는 20일 각각 열린다. 그리고 오는 22일엔 국회에서 국세청에 대한 종합감사가 실시된다. 그러나 아쉽게도 올해 역시 대안제시와 국익차원의 정책감사를 지향하는 국회의원님 들은 잘 보이지 않은 반면, 지엽적인 무분별한 정쟁과 비난을 일삼는 일부 위원들이 없지 않아 뜻있고 깨어있는 국민의 이맛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어 안타까움과 답답함을 더 해 주고 있다.<사진은 민의의 전당 국회의사당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회 기재위의 국세청<청장. 김대지>에 대한 국정감사가 중간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오는 20일 부산, 대전, 광주, 대구청, 그리고 오는 22일(목)엔 국회에서 국세청 본청에 대한 종합감사가 남아 있다.

 

이같은 국정감사가 끝나면 오는 11월부터는 세무서장급 이상 용(+명)퇴 신청과, 복수직서기관 승진,  3급 부이사관 승진 인사 등이 순차적으로 단행될 전망이다.

 

한편 최대 변수이자 승부수로 손꼽히는 차기 1급 중부청장, 인천+대구청장 등에 대한 3곳 지방청장 인사가 불꽃 경쟁 속에 그 점화시기를 기다리고 있다.

 

나아가 세무사 전관예우 금지법과 관련 이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게 되면, 국세청 5급 이상 직전 근무지 1년간 개업금지 조항 등에 직면, 국세청 명퇴신청 사람들의 운신의 폭이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물론 1년간 유예기간을 두겠지만, 이 대목에서 올 연말 명퇴신청 사람들보다 내년부터 명퇴하는 사람들의 입지에 적잖은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올 연말 앞당겨 명퇴신청자가 얼마나 될지 여부도 관심사다.

 

[국세청 향후 인사일정]

*이달 말~11월초...3급 부이사관 승진

-11월...하반기 복수직 서기관 승진

-11~2월...연말 세무서장급 이상 명퇴신청 접수

-고공단+고위직 명퇴...3~5명선

-세무서장급...전국 20명선

***국세청 5급이상 대상...세무사 전관예우 금지법(K모 국회의원 추진) 입법화 경우, 물론 1년 정도 유예기간은 주겠지만, 연말 명퇴자는 아니더라도 내년부터 적잖은 심각 상황 발생 우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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