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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국세청, 박상근 전 세무사회 감사...세무사자격 회복+세무사회 감사 복귀~적극 검토 중
[단독]-법원, "한국세무사회가 박상근 전 세무사회 감사에 대한 세무사 등록취소처분(2019.7.11)~2020.7.2일자...1년 만에 승소=세무사업 개시"-[박상근 세무사 명예회복]
기사입력: 2020/10/13 [08:22]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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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에 세무사로 복귀해 자존심과 명예회복을 한 *박상근 전 한국세무사회 감사 겸 세무사.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박상근 전 한국세무사회 감사 겸 세무사<사진>가 최근 서울고등법원(제6행정부)으로부터 세무사등록취소처분취소청구 사건에서 그의 손을 들어주었다. 이로 인해 박상근 전 감사는 1년간 중지 됐던 세무사 업무를 개시, 이른 바 그의 명예와 자존심이 회복됐다.

 

지난해 즉, 2019.7.11일자로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은 회원들의 투표에 의해 당당히 세무사회 감사로 당선된 박상근 전 세무사회 감사에 대해 세무사 등록취소처분과 함께 세무사회 감사직에서 물러나게 하는 조치를 취했다.

 

이에 불복한 박상근 전 감사는 서울고등법원에 소송을 제기, 1년 만에 승소 판결을 받아내고, 세무사 자격을 지난 7.2일자로 회복, 세무사 업무를 진행 중이다.

 

그러나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은 당시, 남창현+김겸순 감사 2인 체제로 운용 중이다.

 

한편 박상근 전 감사 겸 세무사는 한국세무사회 감사 복귀를 적극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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