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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호남출신 6인 조사국장...수도권 1급 서울+중부청에 집중(!)
[단독]-"서울청(송바우, 김재철, 신희철)...중부청(최재봉, 윤영석, 양동훈)=조사국장"-[서울+중부청 조사1국장...행시38~9회, 전북(全北)출신]
기사입력: 2020/09/25 [11:33]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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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서울청 5개 조사국장 가운데 호남출신은 모두 3명(송바우 조사1국장, 김재철 조사3국장, 신희철 국제거래조사국장)으로 이 가운데 전북+행시출신은 2명, 전남+비고시 출신은 1명으로 편재가 됐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중부청에 조사1~3국장은 최재봉 조사1국장, 윤영석 조사2국장, 양동훈 조사3국장 등이고 이 가운데 윤영석 국장은 유일하게 외부파견을 나가지 않았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김대지)에서 수도권 1급청, 서울+중부청 조사국장이 차지하는 비중과 그 역할은 남 다르고 고위직 입장에서 꼭 한 번쯤 근무해 보고 싶은 꿈의 무대이자, 핵심요직 국장급에 다름 아니다.

 

지난 9.4~21일까지 단행된 국장급 인사에서 서울+중부청 8개 조사국장 가운데, 6명이 호남(湖南)출신인 것으로 나타났고, 5명은 행시출신, 1명이 비고시(+세대)출신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인사가 단행되기 이전에는 비고시출신이 중부청(오덕근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조사1국장 1명(일반공채)에 국한된 바 있고, 서울청의 경우도 이청룡 대전국세청장이 서울청 조사2국장으로 근무하던 때는 역시 수도 서울청에 비고시 조사국장은 1명으로 제한 돼 있었던 바 다.

 

한편 행시출신의 경우 서울+중부청 조사국장에 공히 행시41회 또한 3명이나 진출했다는 점은 행시38회가 본청(세종청사) 국장급에 이어 행시39회출신의 서울+중부청 국장 등에 이은 그 계보를 이어가고 있다는 측면에서 행시출신 조사국장 진출과 편재는 지속+현재진행형 이기도 하다. 

 

[서울+중부청 1급청...조사국장 면면]

-송바우 서울청 조사1국장...전북. 행시38회

-정재수 조사2국장...경북. 행시39회

-김재철 조사3국장...전남. 세대4기

-오호선 조사4국장...경기. 행시39회

-신희철 국제거래조사국장...전북. 행시41회

<이상 서울청...5인 조사국장>

 

-최재봉 중부청 조사1국장...전북. 행시39회

-윤영석 조사2국장...전남. 행시41회

-양동훈 조사3국장...전남. 행시41회

<이상 중부청...3인 조사국장>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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