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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분석]국세청 본청 국장엔...호남(湖南)출신이 없다
[단독+색(色) 다른 인사분석]-"세총(세종총각의 줄임말로~국세청 본청 국과장급 대부분은 세종청사에서 숙식(전+월세)을 한다는 점(!)"-[본청 국장, TK출신 5명으로 가장 많아]-"국세청장 업무보고 과장으로 복귀"
기사입력: 2020/09/25 [09:16]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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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청장. 김대지)에 세 가지 인사적 변화가 일어났다...그 첫번째는 국세청 본청(세종청사)국장급에 호남(湖南)출신이 단 1명도 없으며, 2)국세청장 업무 보고체계가 역대 청장 3인에 걸쳐 시행돼 오던 국장급에서 과장급으로 복원됐고, 3)국세청 복심(腹心)과장인 감찰담당관이 종전 왕고참(+연령+기수 등)에서 중견 서기관+행시출신으로 전진 배치됐다는 점 등이 바로 그것이다.<사진은 국세청 세종청사>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색(色)다른 인사분석+팩트체크]

 

@국세청(청장. 김대지) 본청(세종청사) 국장급에 호남(湖南)출신이 없어 최근, "그 많던 호남출신 고공단 국장급은 다 어디로 갔나요(!)"가 유행어 가 되고 있다는 분위기와 전언.

 

출신지역별로 보면, TK출신이 5명으로 가장 많았고, PK출신이 2명, 서울+경기출신은 각각 1명으로 나타났으며, 행시출신(37회가 3명, 38회가 5명), 일반공채 출신 1명으로 호남출신은 단 1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나 이채.

 

한편 김대지 국세청장은 평소 스케일이 크고 시원 시원한 성격의 소유자로 유명한데, 1)전임 3인의 역대 국세청장(임환수+한승희+김현준)이 체계화 했던, 국세청장에 대한 업무보고를 국장급에서 과장급으로 복귀(+원) 시킨 바 있으며, 2)국세청 복심(腹心)과장급 중, 감찰담당관을 왕고참에서 중견+행시출신 서기관급으로 재정립 하는 인사를 단행하는 등의 변화를 꾀(*) 하기도.

 

[국세청 본청, 고공단 국장급 면면]

-국세청 법인납세국장...강민수, 경남+행시37회

-국세청 조사국장...노정석, 서울+행시38회

-국세청 기획조정관...김진현, 대구+행시38회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김동일, 경남+행시38회

-국세청 개인납세국장...김창기, 경북+행시37회

-국세청 징세법무국장...정철우, 경북+행시37회

-국세청 자산과세국장...김태호, 경북+행시38회

-국세청 소득지원국장...조정목, 경북+행시38회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오덕근, 경기+일반공채

<외부국장 제외한 일반 국세청 국장급...9명=TK출신(5)명, PK(2), 서울+경기(각, 1명)>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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