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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탐구]국세청 김재철 서울청 조사3국장...전남(全南)출신 유일한 서울청 조사국장(!)
“1)세대출신 최초 국세청 대변인 발탁+마침내 수도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 승진 쾌거, 2)정무+균형감각+탁월한 대인관계=발군의 리더십 보유자!”-[소통+경청+배려의 리더십=매사 소리 없이 업무 추진!]
기사입력: 2020/09/21 [11:25]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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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철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64년. 전남 장흥. 순천고. 세무대학 4기. 전 국세청 대변인>이 마침내 비고시 수도 서울청 조사3국장의 반열에 올랐다. 매사 굵직굵직한 업무를 소리 없이 깔끔하게 처리하기로 유명한 그는 탁월한 정무+균형감각을 보유한 정통 국세청 조사기획통인데다, 보기드문 포용력과 발군의 리더십을 동시에 보유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재철 신임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사진>은 탁월한 정무+균형감각을 보유한데다 보기드문 발군의 리더십을 동시에 보유한 정통 국세청 조사기획통으로 이번 9.21 고공단 4석 승진인사의 백미인 수도 서울국세청 조사국장 반열에 당당히 올라섰다.

 

김재철 국장은 서울청 운영지원과장을 1년 근무함에 따라, 남들은 본청(세종청사) 과장급으로 영전하던 시기 1년을 이곳에서 보낸 뒤, 한 발 늦게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으로 입성했다.

 

김재철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은 국세청의 굵직굵직한 업무 전반을 아우르며, 주어진 업무에 대해서는 소리 소문 없이 깔끔하게 처리하는 등 국세청 비고시(+세대)출신 차남역할을 충실히 해 왔다.

 

특히 김재철 신임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은 아무나 갈 수 없는 세대출신 최초 국세청 대변인 역할을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훌륭하게 수행해 낸데다 직원 상하로부터 신망과 호평이 자자하다.

 

나아가 김재철 국장은 서울청 조사1국과 국세청 감사관실, 그리고 서울국세청 조사3국 조사3과장을 역임해 본 경륜의 소유자로 국세청 세대출신 가운데 몇 안되는 정통 조사기획통으로 익히 알려져있다.

 

한편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깨어 있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과 그를 아는 적잖은 사람들은 김재철 신임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의 향후 행보를 무한 애정을 갖고 관심있게 바라보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김재철 국세청 대변인...프로필]

-64

-전남 장흥

-순천고

-세대4

-서울청 조사1

-국세청 감사관실

-국세청 세정홍보과

-목포세무서장

-서울청 조사3국 조사3과장

-서울청 운영지원과장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국세청 대변인(前)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現)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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