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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최신 3대 주요인사 브리핑
1)국회 기재위 국세청에 대한 국정감사...오는 10.12일 이후(본청에 국한 실시될 듯:코로나19 정국 속, 비대면 마스크 착용 상황), 2)국세청장에 대한 본청(세종청사)국장급 업무보고에서 과장급으로 복귀(!)"-[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도 이달내로]
기사입력: 2020/09/18 [08:40]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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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지 국세청장<67년.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회>은 코로나19 정국 상황에서 취임(8.21일자)한 제24대 국세청장으로 그는 다가오는 10월 국회 기재위의 국정감사에서 지방청을 제외한 본청 단독으로 국정감사 성실수감을 받게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나아가 그는 국세청장 업무보고 체계도 본청 국장급에서 종전대로 본청 과장급으로 복원+환원시킨 바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9~10월 중 국세청(청장. 김대지)의 주요 인사와 10월의 국정감사 등이 국세청에 당면 현안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코로나19 정국 상황 속에서 국회 기재위의 국세청에 대한 국정감사는 예년과는 다른 상황에서 중점 전개될 공산이 크다.

 

그것은 바로 수감 기관이 국세청 본청과 7곳 지방국세청에서 지방국세청이 제외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아직 국세청에 대한 국감일정은 잡히지 않았지만, 오는 10.12일부터 국정감사가 시작되기 때문에 이 기간 중에 국감일정이 잡힐 전망이다.

 

나아가 김대지 국세청장은 본청장 업무보고 등과 관련, 종전 본청 국장급이 국세청장에게 업무보고 하던 체제에서 종전 방식대로 본청 과장급 보고체제로 복귀+환원 했다.

 

국세청장에 대한 본청 국장급 업무보고는 전 임환수+한승희+김현준 국세청장 등 3대 청장에 걸쳐 시행돼 오다, 이번 김대지 국세청장 대에 다시 과장급 보고제로 제 자리를 잡은 것이다.

 

한편 이승수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은 연말에 고공단 승진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연말엔 최소 3석의 고공단 승진 보직과 서울청 조사1국장, 조사2국장, 부산청 조사1국장 등과 외부파견 국장급 4~5인인 복귀한데 따른 승진 및 전보인사가 예정돼 있기 때문이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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