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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국세청, 오호선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조사세금 추징실적 탁월(!)
[단독]-"1)오호선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전임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시절~조사세금 추징실적 탁월도 조사4국장 발탁 배경 없지 않아"-[세정가+서울국세청 내부=소문, 설설설(說)]-"국조국 과장급 일부는 근무 꺼려"
기사입력: 2020/09/17 [11:36]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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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서울국세청(청장. 임광현)엔 실무 조사국장이 5명이 있다. 이 가운데 국제거래조사국은 사실상 국세청을 대표로 하는 국제거래조사국에 다름아니다.<사진은 종로구 수송동 서울국세청사 입구 표지석.>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팩트체크+세정가X파일+세정가비화(秘話)+서울국세청 조사국 인사, 설설설(說)]...*서울국세청 조사국장 인사+조사분야 한 걸음 더 들어가 보기<46>

 

서울국세청(청장. 임광현)엔 대한민국 국세청을 대표하는 실무 조사국장이 5명(서울청 조사1~4국장. 국제거래조사국장)이 있다.

 

이곳 수도 서울국세청 조사국장엔 아무나 갈 수가 없으며, 다만, 1)행시(+고시)출신과 2)출신지역별 행시출신에 의한 서열순서별 안배가 이뤄지고, 3)비고시(+세대)출신 등은 감히 꿈도 꾸지 못하는 그런 조사국장 등이 무려 5명이나 있다.

 

특히 서울청 조사4국장은 비록 현 정부 들어 1)3개 팀을 서울청 조사1국에 넘겨 주었지만, BH(청와대)와 정보교류를 하는 국장급이기도 하다는 측면에서 때론 서울청 조사1국장을 넘어서는 위상과 위치를 점유하고 있는 게 국세청 내부의 공공연한 비밀이자, 정설에 다름아니다.

 

본지가 중점 취재한 바에 따르면 지난 고공단 국장급 인사에서 1)오호선 현 국장과 2)이현규 현 국세공무원교육원장 간에 피말리는 피 낙점경쟁이 없지 않았었으며, 결과론적으로 오 국장이 영전을 한 상황인데, 오호선 국장은 전임 한승희+김현준 국세청장 시절부터 행시39회 출신 국장 중 유일하게 외부파견 없이 승승장구(乘勝長驅) 한데다, 전임 국제거래조사국장 시절, 조사세금 추징실적이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탁월했다는 2~3인 과장급 관계자의 전언도 없지 않다.

 

한편 최근+역대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은 과장+서기관급 등의 측면에서 국장은 영전+승진 등을 잘 해나가고 행보가 전도양양(前途洋洋) 하지만, 과+서기관 등 계장급 등은 이와 반대로 영전이나 마지막 행보(본청 과장급 입성+세무서장 등)는 그렇게 순탄치 못한 인사행보가 지속되는 상반된 분위기가 지속(+현재 진행형)되고 있음도 주지의 사실이다.

 

따라서 이 대목이 향후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의 엄연한 과제이자 이에 대한 대책마련도 절실하다는 내부 사람들의 전언도 없지 않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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