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제언]국세청, 세무서장 역량평가 폐지해야(!)...코로나19 정국+비대면 이건만(!)
[단독]-"1)인사혁신처 주관...세무서장 부임위한 역량평가제, 2)폐지가 정답(코로나19 정국에 효율+능동적 대처 필요), 3)역량평가위원 O백명선~성명+신분도 안 밝혀(!)"-[안동범 전 대전청장=10년차 위원]
기사입력: 2020/09/10 [09:33]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코로나19 정국 상황에서 국세청(청장. 김대지) 고참 서기관에 대해 시행하는 세무서장 부임을 위한 인사혁신처 주관, 일일취재 역량평가제가 이제 폐지될 때가 됐다는 세정가와 깨어 있는 국세청 사람들의 주장과 전언이 주류를 이루고 있어, 강(强)하고 힘(力)을 보유한 국세청장으로 평가받고 있는 김대지 제24대 국세청장의 우선 대응이 주목되고, 이어 정부와 주관부서인 인사혁신처의 대응 역시 주목된다 아니할 수 없다.<사진 오른쪽은 지난 8.21일자로 취임한 김대지 국세청장.>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세(世+稅)일야 방석대곡+팩트체크+세정가X파일-(9.10)]...*벙어리 냉가슴+깨어 있는 사람들의 진격의 제언=세무서장 역량평가제 당장 폐지하라(코로나19 정국 상황)

1)오는 15일(화) 열릴 전국 세무서장 회의도 본청 국과장, 7곳 지방청장 등으로 최소화

2)지난 8.21일 김현준 전 국세청장 이임식+3~4~7, 지방청장 명퇴식 등도 모두 간소화

3)세무서장 참석 없이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김수현 성북세무서장 마스크 쓰고 취임식

4)지난 2015년부터 도입 시행된 세무서장 역량평가제...국세청은 누가 불통인지 그 사람들의 평생 한(恨)과 대안마련에 대해 진정한 고민을 했는지 이번(코로나19 정국)부터 적극 검토(!)

5)서장 역량평가제 폐지 못하는 이유(!)...국세청 수요+역량평가 위원 OOO때문 아닌지(!)

--------------------------------------------------------------------

--------------------------------------------------------------------

 

 

코로나19 정국 상황에서 지난 2015년부터 본격 시행해 온 세무서장 부임을 위한 인사혁신처 주관 역량평가(1일 취재 역량평가:불합격률 2~30%선으로 알려짐)를 폐지하던가 아니면, 국세청에서 엄격하게 내부평가를 하는 것으로 변경해야 한다는 주장과 조언이 끊이질 않고 있어 향후 정부와 인사처의 대응과 적극적인 검토가 주목된다.

 

최근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깨어 있는 사람들, 나아가 본지 취재 결과 1)세무서장 부임을 위한 일일취재 역량평가제는 이제 폐지돼야 한다는 주장과 조언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특히 국세청 내부적으로도 1)국세청 본청(세종청사)에서 서기관 승진을 한 경우 이변이 없는 한 승진 후 1년 만에 역량평가 응시권을 부여 받아 합격을 하면, 초임 세무서장으로 부임을 하며, 2)7곳 지방청에서 응시권을 부여받으려면, 거의 모두가 2년 7개월여 만에 응시권을 받고 합격을 하면 초임 서장으로 역시 부임을 하는 이처럼 본, 지방청 간에 타이밍적으로 엄청난 괴리감을 형성하는 등 불협화음(不協和音)도 심하게 노정되고 있음 또한 주지의 현실이다.

 

문제는 국세청장이 엄정하게 매년 상하반기(5~6월, 11월 등) 2회에 걸쳐 약 60여명에 달하는 서기관 승진자를 배출한 후 약 100여명의 서기관 승진자가 오직 평생의 희망이자, 긴장감의 최대 관문인 세무서장 부임을 위한 서장 일일취재 역량평가로 좀 심하게 표현하면, 모든 정신줄과 경우에 따라서 4대 욕구를 거의 모두 상실해 가면서 이 시험 합격에 매달리곤 한다.

 

이를 두고 전현직 고공단 국장급 사람들은 한결같이+이구동성(異口同聲)으로, 고공단 승진을 위한 역량평가제는 현행대로 유지하돼, 세무서장 부임을 위한 역량평가제는 이제 폐지할 때가 됐다면서 그 이유는 이제 비대면 시대가 도래한 코로나19 정국이기 때문임을 한 목소리로 강조하고 있다.

 

한편 세정가와 국세청 등지의 적잖은 사람들 역시 세무서장 부임위한 역량평가가 폐지되지 않는 것은 1)국세청에 대한 역량평가 수요가 적지 않은데다 2)O명의 비공개로 진행되는 역량평가 위원들의 OOO에도 그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이를 폐지하지 못하는 것 아니냐는 의미심장한 분석과 주장+전언도 없지 않아 이는 범정부 차원에서 나아가 대통령과 특히 청와대 참모진에서 적극 검토해 봐야 할 사안이라는 소리없는 아우성과 벙어리 냉가슴 그 자체라 아니할 수 없다.

 

나아가 안동범 전 대전국세청장<57년. 서울. 일반공채. 전 서울국세청 국제거래조사국장>은 대전국세청장 시절 등을 포함 10년 임기의 고공단 역량평가 위원으로 맹 활약 중인데, 이 대목을 놓고 세정가와 특히 국세청 사람들의 의견은 다양하며, 참고로 역량평가 위원들의 명단은 일절 공개하고 있지 않은 대목 또한 세정가와 국세청 사람들은 여간 궁금해 하지 않고 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