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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차기 서울청 조사4국장(!)
[단독]-“1)차기 수도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 향배(출신지+임용구분), 2)PK(3명), 충청(1명)...경기+호남~행시+비고시 급관심 인사로 물밑 급부상(!)”-[경륜의 베테랑 고공단 2파전 양상]
기사입력: 2020/08/11 [22:25]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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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호 서울청 조사4국장+하종화 서울청 조사4국장...이들은 한 때 일반공채 출신 서울청 조사4국장 역임 국장급이다. 이승호 국장은 향후 1급 부산국세청장을 하종화 국장은 대구국세청장 등을 각각 역임했다. 그 이후 현 정부에 이르기까지 서울청 조사4국장은 국세청의 마지막 보루이자 핵심 요직 조사국장에 다름 아니다. 최근 서울청 조사4국장은 행시출신이 계속 이어가며 이를 승계해 나가고 있다. 일반공채나 비고시출신은 최근 엄두도 못내고 있다. 다가올 후임 서울청 조사4국장을 과연 누구로 발탁 낙점할지 여간 관심이 가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사진은 종로구 수송동 서울국세청사 입구 표지석>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한승희 전 국세청장(경기. 행시33), 유재철 전 중부청장(경남. 행시36), 임성빈 국세청 법인납세국장(부산. 행시37), 임광현 국세청 조사국장(충남. 행시38), 김동일 현 서울청 조사4국장 등에 이르기까지 이곳은 인사권자로부터 특히 최종 검증+결정기관인 BH 조차 선택된 사람들만이 갈 수 있는 핵심 요직에 다름 아니다.

 

김동일 국장이 차기 국세청 조사국장 영전이 유력시 되고 있는 가운데, 후임 서울청 조사4국장은 고시(행시)출신이냐 아니면 비고시 출신이 가느냐 여부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들 사이에서 뜨거운 감자이자 지대한 관심인사 국장급으로 물밑에서 급부상 중이다.

 

이와 관련 차기 서울청 조사4국장을 놓고 1)오호선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이 가장 앞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이는 김현준 국세청장이 계속 근무를 할 때 상황(+얘기)이지만, 이제 새 국세청장이 임명되고 나면, 어떻게 판도가 바뀔지 모르는 게 요즘 현 정부의 인사이기 때문이다.

 

한편 비고시출신으로 이현규 부산청 조사2국장이 서울청 조사4국 조사관리과장 경륜도 있는데다 광주국세청 조사1국장과 인천국세청 조사1국장을 각각 역임한 바 있어 그 역시도 유력후보로 급부상 중이다.

 

[차기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 유력후보]

-오호선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69.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9<중부+부산청 조사1국장>

-이현규 부산청 조사2국장...64. 전북 남원. 전주고. 세무대학 2<서울청 조사4국 조사관리과장. 광주국세청+인천국세청 조사1국장>

<*이상 2인 프로필...괄호안은 전직>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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