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국세청]화룡점정(畵龍點睛) 국세청장(!)
[단독]-“1)후임 국세청장 내정(싯점)에 초미의 관심사, 2)BH+정통인사통 일각...발표시기만 남았다에 방점”-[7곳 지방청장 전원 교체 등 국세청 상층부 대폭인사 또는 보완인사=용두사미(龍頭蛇尾)]-“결론은(!)”
기사입력: 2020/07/30 [10:02]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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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이 과연 후임 국세청장으로 누구를 내정(+낙점+임명)할지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국세청장 내정은 이제 발표시기만을 남겨놓고 있다는 의미심장한 분석도 없지 않은데다, 결국 화룡점정에 해당하는 사정기관장 인사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적지 않다.<사진 맨 왼쪽에 첫 대통령 비서실장을 역임한 임종석 실장>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국세청 인사전망대+세정가X파일+팩트체크-(7.30)]...*국세청 간부인사 한 걸음 쑥 들어가 보기...<34>

 

@후임 국세청장 내정...아무리 늦어도 금주말~8월초경 단행 확실시=인사청문회는 8,15~7일 경

1)후임 국세청장...문 대통령과 남은 운명(運命+임기) 같이 할 듯에 방점+후임 차장+서울청장은

2)후임 서울국세청장 초 박빙 3파전...강민수 국장 우세 속=김동일+임광현 국장 가세 진검승부

3)후임 국세청장...7곳 지방청장 다 교체할지 아니면, 극소수 보완 인사로 갈지 여부 갈림 길(!)

4)일생 일대 단 1번 하늘이 내려 준다는 국세청장...그 행운(幸運) 과연 누구에게로 개봉박두(!)

5)모 2급 지방청장 후진위해 용퇴 보다...더 높은 곳을 향해 무한 전진 소문+설(說) 일파만파(!)

6)후임 국세청장은 출신지역 보다...리더십과 업무추진 스타일이 더 중요한 요소+포용력도(!)

7)이인영 통일부장관(충청), 박지원 국정원장(호남), 김창룡 경찰청장(PK)...각각 지역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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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지난 29일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이인영 통일부장관, 박지원 국정원장, 김창룡 경찰청장 등 3인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4대 사정기관장 가운데 윤석열 검찰총장과 김현준 국세청장은 각각 취임 1년이 넘었다.

 

국회운영위, 법사위 등은 집권여당의 책임하에 주택임대차보호법, 부동산 3, 그리고 공수처법 등을 통과시킴으로써 지난 15일 출범해야 했던, 공수처 출범(9월경)을 기정사실화 했다.

 

30() 현재, 세정가와 국세청, 특히 국세청 사람들의 관심사는 후임 국세청장 내정 시기가 언제일지 여부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으며, 이어 과연 7곳 지방청장까지 전원 교체 하면서 국세청 상층부의 쇄신+혁신적인 대폭인사로 이어질지 아니면, 종전처럼 용두사미(龍頭蛇尾) 격의 지극히 소폭의 보완인사로 끝날지 여부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러면서 한승희 전임 국세청장 임기 2, 김현준 현 국세청장 임기 1(2019. 7.1일 취임) 등에서 조 국 전 민정수석(전 법무부장관) 때 임명된 점, 이후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검찰개혁 등에 대한 일련의 행보 등과 현 정국은 인사적인 측면에서 결코 분리될 수 없는 분위기 또한 없지 않다.

 

한편 BH와 세정가, 그리고 국세청 안팎의 정통 인사통은 후임 국세청장은 이미 *문재인 대통령의 복심(腹心)에 깊숙이 자리잡고 있으며, 큰 틀에서 마지막 화룡점정(畵龍點睛)이 될 시점만이 남아 있을 것이라는 의미심장한 인사분석을 내놓고 있어 향후 추이가 주목되고 있다.

 

다만, 인사권자인 문 대통령을 향한 각계 각층의 인사상 지원OO이 국세청장 후보와 차기 지방청장 행보에도 지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도 파악+취재되고 있어, 이를 인지상정(人之常情)으로 해석할 수도 없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 최종 선택과 결정은 오직 인사권자에게 달려있는 만큼, 오직 그 분만의 몫이자 운명(運命)적인 결론을 내야만 한다.

 

그 운명적인 화룡점정의 시기가 정말 다가오고 있기만 하다는 분석과 전망은 과연 기자(記者) 만의 생각은 아닐 듯 싶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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