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국세청]고공단 승진 유력후보(!)
[단독]-“1)갈 길(道) 바쁜 비고시 승진에 방점, 2)새 국세청장 바뀌면 기본 4~6석 용(+명)퇴 전망 유력 속...승진 유력후보 6~8명 후보는 누구(!)”-[국세청장 낙점 경쟁 후...욕심 버릴 줄 알아야(!)]
기사입력: 2020/07/29 [10:00]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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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사정기관 가운데 국세청은 인사에서 만큼은 항상 고유의 전통과 문화를 지켜왔다. 그것은 바로 특정 보직에서 기본 1년을 근무하고 나면, 예외 없이 용(+명)퇴의 길(道)을 걸어왔다. 이 모두가 후진(後進) 즉, 후배에게 길을 터 주는 후배사랑에 다름아니다. 그러나 최근 국세청 조사국장(추후 보도) 등을 놓고 언제부터인가 그 전통이 깨지고 말았다. 국세청 조사국장은 최근 한승희 전 국세청장이 유임(2년), 김봉래 전 국세청 차장이 유임(2년), 임환수 전 국세청장 시절, 서대원 전 차장이 국세청 기획조정관(국회 담당 국장)을 유임(2년) 된 사례가 팩트체크 인사 사례로 남아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국세청 간부인사 전망대+세정가X파일+팩트체크-(7.29)]...국세청 간부인사 한 걸음 더, 더 쑥 들어가 보기<33>

@전통적으로 국세청 간부인사는...특정 고위직을 제외하고 안배+출신지+연령 順 등으로 단행

1)신임 국세청장 내정은 이미 인사권자(VIP) 복심(腹心) 속에...사실상 발표 시기만 남아(!)

2)국세청과 세정가 안팎+특히 국세청 내부 사람들...신임 국세청장 누가 돼도 환영 모드(!)

3)국세청 인사전통과 문화...윗 물은 반드시 아래로 흘러내려=청장이 바뀌면 욕심 버려야(!)

4)행시출신...모두 다 잘 되려고 해선 안 돼+ 갈 길(道) 바쁜 비고시출신 명예 꼭 지켜줘야(!)

5)영화 기생충의 명대사...OOO은 다 계획이 있었구나에 방점~급히 먹는 O은 체하기 마련

6)세정가+국세청 안팎 분위기...박수 칠 때 떠나라+욕심을 버려라, 인사문화와 전통을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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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과 무한 인내심을 보유한 *문재인 대통령이 이인영 통일부장관, 박지원 국정원장을 임명한 후 후임 국세청장 내정은 유임될 것으로 가닥이 잡힌 BH(청와대) 김조원 민정수석과, 특히 이번에 교체가 예상돼 OOO장관 내정이 유력시 되는 강기정 정무수석(후임은 박수현 전 21대 국회의원 후보자) 등에 대한 인사와 맞물려 단행될 전망이다.

 

그 시기는 빠르면 이번주내~금주 말을 전후로 단행될 전망이다. 나아가 추미애 법무부방관의 고검장 등 검사장급 11명에 대한 검찰 고위직 인사 역시 오는 30일을 전후 해 본격 단행될 전망이다. *인사위원회 연기...한 주 늦어질 검사장급 인사

 

국세청의 경우 빅4, 14인과 7곳 지방국세청장의 전원 교체가 시기상으로 매우 유력시 되며, 신임 국세청장 역시 이 시기와 맞물릴 전망이 유력시 되고 있다는 OO발 정통인사통의 전언도 없지 않다.

 

다만, 후임 국세청장 내정은 어찌보면, 그리 급할 것도 없지 않느냐는 분석도 적지 않게 나오고 있기도 하다. 국세청은 그 어느 사정기관 보다 시스템과 확고부동한 인재와 인맥이 구축돼 있어, 국세청장 후보 4인 중 누가 국세청장이 돼도 전혀 이상하다거나 국세청 조직에 피해를 주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

 

한편 국세청 간부인사의 최대 관심사인 후임 1)서울국세청장+국세청 차장, 2)7곳 지방국세청장, 3)고공단 국장급 영전+전보 등과 함께 후속 고공단 국장급 승진 유력후보들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깨어있는 관심 사람들 사이에서 소문+하마평, 설설설() 등이 한창이다.<아래 참조>

 

[국세청 고공단 승진유력 후보 면면]...어디까지나, *예상+전망임

<행시출신>

-이승수 국세청 *운영지원과장...69. 서울. 영동고. 서울대. 행시41

-김재웅 서울청 *감사관...69. 전남 나주. 대일고. 한양대. 행시42

-심욱기 인천청 조사1국장...72. 서울. 한영고. 고려대. 행시41

-박종희 서울청 징세관...72. 대구. 대구 영신고. 서울대. 행시42

<이상 3~4>

 

<비고시출신>

-김재철 국세청 대변인...*64. 전남 장흥. 순천고. 세대4

-백승훈 전 국세청 조사1과장...*64. 충남 논산. 동국대사대부고. 세대4

-윤종건 중부청 감사관...66. *경남 창녕. 마산고. 경성대. 일반공채

-이응봉 대구청 조사1국장...65. 경북 김천. 김천고. 세대3

<*는 승진 유력시, 행시+비고시 안배 이룰 듯>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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