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단독]新국세청 간부인사 풍향계(!)
[국세청 인사브리핑]-“1)후임 국세청장 내정...결코 속도내지 않을 듯, 2)7곳 지방국세청장 과연 다 바뀔까(!)”-[누렸던 사람에 비해...마지막 봉사의 길(道)+명예로운 퇴임 놓고 설왕설래(說往說來) 한창]-“물밑 폭풍전야”
기사입력: 2020/07/27 [08:31]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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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발 검사장급 10명 등에 대한 인사가 빠르면 이번주~7월말, 나아가 8월초까지 본격화 할 예정인 가운데, 워낙 탄탄하고 확고부동한 업무+인사시스템을 견지해온 국세청의 경우 이르면 이번주, 늦어도 이달말 이내에는 후임 국세청장을 임명할 전망이다.

 

다만, 후임 국세청장은 이미 인사권자인 VIP의 최종 선택과 결정에 의한 발표만을 남겨 놓고 있는데다 그 발표시기만을 저울질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을 뿐, 엄격히 말하면, 늦어도 결코 이상하지 않다는 분석도 없지 않다.

 

그 이유(+이상)는 신임 국세청장이 대폭적인 고위직 간부인사를 단행하면서, 7곳 지방국세청장을 다 바꿀 수 있는 시간도 O수 있는데다 한껏 *적체돼 있는 고공단 국장급 인사풀을 좀 더 실질+효율적으로 가져갈 수 있지 않겠느냐는 인사의 시대적 흐름상 분위기가 엄존하고 있기 때문에서도 비롯된다.

 

한편 1년 근무를 다 마친 일부(一部) *지방국세청장의 경우 인사상 흐름과 후진(後進)에게 길()을 터 주어야 하는 국세청만의 아름다운 용퇴전통문화에도 불구, 승진과 영전 등을 여전히 희망(+)하는 사람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이 대목이 향후 국세청 고공단 인사에서 어떤 분위기와 결과물로 도출될지 뜻 있고 깨어있는 세정가와 국세청 사람들은 이를 예의주시 하고 있는 분위기도 적극 감지되고 있다.

 

[국세청 7대 간부인사 풍향계+전망대]

1)후임 국세청장 내정...김대지 국세청 차장(*유력)

2)후임 국세청 차장+서울국세청장

-후임 국세청 차장을...행시37~8회로 가져갈지, 아니면 비고시 출신으로 할지 여부

 

3)과연 7곳 지방청장 다 바뀔까

-근무 8개월여...인천+대구청장 등도 바뀔지 여부(*최정욱 전 인천청장 9개월 만에 퇴임)

-이미, 서울+부산, 대전+광주청장은 근무 1년 초과

-, 이준오 중부청장만 근무 7~8개월여...유임될지, 차장 승진할지, 아니면(!)

 

4)사실상 공석 중인 국세청 감사관은

-이은항 전 차장 때부터 일반직(내부) 국세청 고공단 임명(1.6개월) 이었건만

-임성빈 국세청 법인납세국장+김창기 전 국세청 감사관...행보는(!)

-과연, 알려진 바 대로 감사원 출신이 감사관 올지 여부(!)

*혼돈의 행시37~8회 국장급...2인 국장급과 문희철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5)고공단 국장급 이상...(+)퇴 간부진은

-후임 차장과 서울청장 등을 누구로 발탁+낙점할지 여부에 따라

-지속적으로 본지는 고공단 국장급 용(+)퇴 인원은...기본 5명선 내외 전망

-그 이유는 갈 길() 바쁜+그 동안 묵묵히 고공단 국장급에 노력+봉사한 사람들

-새 술은 새 부대에...신임 국세청장 임명되면, 고공단 국장 승진 기본 5석은 돼야

 

 

6)고공단 국장 승진은...과연, 몇 석과 그 행운은 누구에게로(!)

-행시+비고시 갈 길 바쁜 예비고공단 공히 7~8명선<추후 보도 예정>

 

7)본청 과장급+세무서장급 후속인사 폭과 그 인원은

-공석 중인 국세청장 정책보좌관+본청(세종청사) 과장급 연쇄적 이동

-일부 세무서장급 영전+전보인사 등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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