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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최근 국세청 차장 행보(!)
[단독]-“1)김봉래 차장(PK. 일반공채), 2)서대원 차장(충남. 행시34회), 3)이은항 차장(전남. 행시35회) 등 전직...4)그리고 현 김대지 차장(PK. 행시36회)”-[국세청장 내정 후...차기 차장도 큰 관심사]
기사입력: 2020/07/24 [09:20]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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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 국세청장 내정이 임박+,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최근 국세청 차장 출신<아래 4인 참조>과 나아가 후임 국세청장 못지않게 후임 차장으로 누가 낙점될지 여부도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는 세정가와 특히 국세청 안팎의 분위기.

 

국세청 차장 출신과 관련, 1)김봉래 전 차장은 일반공채 출신으로 지방국세청장을 단 한 차례도 역임하지 못했지만, 임환수 전 국세청장 시절 이례적으로 유임 2년을 근무 한 후 명퇴를 한 바 있으며, 2)서대원 전 차장 역시 지방청장과 1급청 조사국장을 역임해 보지 못하기는 마찬가지인데다 국회담당 국장인 기획조정관을 유임(2년 근무)하기 까지 한 상황.

 

이에 비해 3)이은항 전 차장은 그 동안 개방형 국세청 감사관에서 최초 국세청 일반직 내부 고공단 국장급 지위에 오른 후, 광주국세청장과 국세청 차장, 그리고 국세청장 후보 경쟁에 까지 올라섰던 인물로 국세청 인사 역사에 기록되고 있기도.

 

한편 최종 VIP(인사권자)의 선택과 결심만 남겨 놓은 상황인 후임 국세청장 내정에 과연 김대지 국세청 차장이 낙점 발탁될지 여부가 역시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는데,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특히 국세청 사람들은 이를 정중동을 유지하면서도 지대한 관심사로 여기고 있는 분위기 또한 역력.

 

*다만, 후임 국세청장 내정(+인선)은 내주에 단행될 8곳 고검장 등 검찰 고위직 인사와 무관하지는 않을 전망도 없지 않아, 그 일정 등을 감안해 볼 때 1)금주말을 전후, 2)아니면, 그 이후가 될 가능성도 결코 배제할 수 없을 것으로 예단.

 

[최근 국세청 차장...프로필 면면]

-김봉래 차장...59. 경남 진주. 배정고. 고려대학원. 일반공채<2년 근무, 서울청 조사1국장>

-서대원 차장...61. 충남 공주. 천안공고. 경희대. 행시34<국세청 기획조정관 2년 근무,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이은항 차장...65. 전남 광양. 광주고. 연세대. 행시35<광주국세청장>

<이상 3인 전 국세청 차장>

-현 김대지 국세청 차장...66.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부산국세청장>

<이상 4, 괄호안은 전직>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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