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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차기 서울청 조사4국장(!)
[미리 가보는 국세청 인사전망대]-“1)현 김동일 서울청 조사4국장 차기 인사서 영전 유력 속...당초 오호선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영전에서 OO기류, 2)유력후보...행시냐 비고시냐 쟁쟁한 유력후보 급부상(!)”
기사입력: 2020/07/23 [08:42]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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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 국세청장 내정이 임박+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실무 조사국장 인사와 관련, 차기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현 김동일 국장)으로 거명되는 유력후보들이 3~4명 집중되고 있어 김동일 국장의 향후 행보와 함께 적잖은 관심사로 떠 올랐다.<사진은 야경의 서울국세청사 입구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기사 중에 주요 관전포인트...후임 국세청장 내정 늦어지는 이유+서울청 국조국 판세 등 

 

[팩트체크(1)]=오늘 이인영 통일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와 오는 27() 박지원 국정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실시 등이 정관가의 주요 의제로 떠 오른 가운데, 후임 국세청장에 대한 내정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팩트체크(2)]=이는 우선, BH(청와대)의 김조원 민정수석의 유임 설()과 강기정 정무수석의 퇴임 후 OOO장관 입각 설()이 유력한 상황에서 후임 국세청장 내정은 세부적으로 1)기존 판도가 유지된 상황에서 금주말을 전후해 발표될지 여부와 2)아니면, 전혀 다른 새 판짜기로 들어갈지 여부 등이 어떤 방식으로든 결론지어질 전망이다.<추후 보도 예정>

 

[팩트체크(3)]=국세청 고공단 인사 중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 김동일 국장) , 차기 국장이 누가 될 것인지 여부가 서울청 조사국장 인사에서 최대 관심인사로 떠 올랐다. 당초에는 오호선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이 유력했으나, 국세청장이 바뀌게 됨에 따라, 행시 와 비고시 출신간에 치열한 낙점경쟁이 중점 전개되고 있거나 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기 때문이다.

 

[팩트체크(4)]=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그리고 본지 취재결과 차기 서울청 조사4국장 유력후보로는 *“L, O, K, M 모 국장 등이 중점적으로 소문과 하마평, 설설설()에 올라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팩트체크(5)]=한편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은 1)전통적으로 과장출신이 유력 강남합동청사 3곳 세무서장으로 못 나감, 2)국제조사과장 들이 후진을 위해 용(+)퇴 수순을 밟는 다는 점(지난해의 경우 상하반기에 걸쳐...채병호 과장, 곽정안 과장 등이 명퇴) 등이 주목의 인사흐름으로 기록되고 있다. 이에 비해 국장들은 승승장구 한다는 점과 대비.

 

[팩트체크(6)]=최근 인사에서 강남합동청사 3곳 세무서장 중 서초세무서장(강동훈. 전 국세청 전자세원과장. 행시45)이 부임해 와 그 동안의 전통이 깨졌다는 세정가의 인사후평이 적지 않은 가운데, 또 한편으로 전임 서초서장은 향후 O년 동안, 속칭 O가 났다는 전언과 세평이 주류를 이고 있다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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