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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국세청, 국세청장 22일(수) 단행하나(!)
[국세청, 인사전망대]-"1)김대지 차장...후임 국세청장 유력(전망), 2)인사청문회 후 인사...3)고공단 승진은 4~5석에 그칠 듯"-[국세청장 인사 임박+초, 초읽기]
기사입력: 2020/07/21 [03:55]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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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 국세청장 내정이 초,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오는 22일(수) 공식 발표될 전망이 유력시되고 있다. 후임 국세청장은 *김대지 국세청 차장이 유력시 된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속보]=빠르면 오는 22일(수) 후임 국세청장 임명(+내정)자가 공식 발표될 전망이다.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그리고 본지 취재 결과 후임 국세청장은 *김대지 국세청 차장이 유력시 되고 있다는 전언과 함께 그 발표는 오는 22일(수)경이 될 전망이다.

 

[김대지 국세청 차장...프로필]

-66년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회

-부산청 세원분석국장

-중부청 조사2국장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

-부산국세청장<前>

-국세청 차장<現>

 

특히 후임 국세청장이 국회 기재위의 인사청문회 이후 차장, 서울청장 등 빅4 1급 인사와 지방청장 국과장, 서장 등에 대한 인사가 순차적으로 단행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후속 국세청의 용(+명)퇴 등 고공단 명퇴자는 약 4~5명선으로 에비고공단의 고공단 승진은 기본 4~5석에 달하는 승진자가 배출될 전망이다.

 

나아가 국세청 본청(세종청사)의 4대 요직 과장 즉, 국세청장 복심(腹心) 과장은 전원 교체될 전망이다. 그 4대 요직과장은 운영지원과장, 대변인, 감찰과장, 세원정보과장이 이에 해당된다.

 

한편 최근 부이사관으로 승진한 공석룡 전 국세청 조사2과장은 중국 상하이 주재관으로 또 오상훈 국세청 감찰담당관은 OO상의 이유로 OOOO을 나가거나, 전보가 유력시 되고 있다는 전언도 없지 않다. 그리고 국세청장 정책보좌관(김준우 전 보좌관은 현재 동작세무서장)은 현재 공석 중이다.

 

*참고로 이 기사는 어디까지나 인사전망대 임을 미리(+사전) 밝히는 바 이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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