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국세청]서장은 조기용(+명)퇴 하건만(!)
[단독]-국세청 최근 용퇴 이상기류(!)...“1)고공단 국장급(행시출신 경우)...기본 5년이상 근무, 2)세무서장급은 정년 명퇴(58세 보다 기본 3~5년 더 앞당겨)...고위직은 행시 전성시대(全盛時代)”-[엄두도 못내는 비고시]
기사입력: 2020/07/20 [09:48]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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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 국세청장 내정(+인선, 임명, 낙점)을 놓고 적잖은 설왕설래(說往說來)가 한창인 가운데, 현 정부 들어 국세청 고공단 국장급의 경우 기본 5년의 고공단 국장급으로 근무하는 행시출신과 비고시출신에겐 성역이 된, 1)빅4 1급, 2)지방청장, 3)수도권 1급 서울+중부청 조사국장 등에 대한 반복되는 행시출신 우대인사는 차제에 적극 지양돼야 한다는 세정가와 국세청 내부(+세심) 사람들의 한결같은 제언과 조언, 그리고 전언이 적지 않다.<모든 보직은 특정인들만의 자리가 아니기 때문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코로나19 정국+국세청 명퇴제 유명무실(有名無實), 사문화(死文化)...욕심버리고 내려놔야

-누가 누가, 어디를 통해 O을 쓴다는 소위 인사운동의 진실은 시간이 지나면 다 밝혀진다

-국세청장 후보 4인...향후 국세청장 내정자 결정나면+현재라도 난, 명퇴한다고 밝혀야(!)

*빠르면 내주~이달 말...검찰인사+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 행보+수사결과 발표와도 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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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세청에서 고공단 국장급 반열과 빅4 1급에 들어가기란 참으로 “1)하늘의 별 따기 만큼 어렵다, 2)행시출신 전성시대다, 3)수도권 서울+중부국세청 조사국장엔 소위 엄두도 못 낸다등이 최근 아니, 현 정부 들어 고공단 인사의 한 단면이다.

 

[2]=반면, 세대출신과 일반공채 출신이 주류인 비고시 출신은 고공단 반열에 아니, 위에 적시한 주요보직은 물론, 3대 주요 보직(4 1, 지방청장, 수도권 1급 청 조사국장)에 진출하기란 언감생심, 하늘의 별따기 만큼 어렵고 그야 말로 엄두도 못내는 곳에 다름 아닌, 성역 그 차체다.

 

[3]=더욱이, 세무서장급의 경우는 다르다. 유명무실(有名無實)과 사실상 사문화(死文化)된 국세청 정년 명퇴제(올해 62년생이 그 대상)는 그 적용대상이 비 고시출신에겐 엄격히 적용돼, 최근 수년 동안(현 정부 들어 약 3) 정년에 기본 3~5년을 앞당겨 조기 명퇴 선상에 서곤 한다.

 

[4]=물론 이 가운데 약 4(P, J, K, G모 세무서장 등)은 서울청과 중부청 등 산하에서 중부+인천청 산하로 행보를 틀었지만, 행시출신의 경우 36~7회 출신 세무서장급 2인은 지난 6월말을 깃점으로 후진을 위해 명퇴의 길()을 걸은 바 있다.

 

[5]=후임 국세청장 인선(+내정)을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나아가 적잖은 인사 정보통들 사이에서 조차, 온갖 소문과 하마평, 그리고 설설설() 등 설왕설래(說往說來)가 한창이다 못해 전언(傳言)과 주장 등이 끊이질 않고 있다.

 

[6]=그러나, 이 대목에서 후임 국세청장을 향한 후보 4인과 일부 고위직은 이제, “1)과도한 욕심을 버려야 한다, 2)그리고, 하루 빨리 나는 용(+)퇴를 한다고 국세청 내부에 만이라도 밝혀야 할 것으로 여겨진다....<더 이상의 한 곳을 향한 움직임과 O을 지향하는 일은 국세청에서 만큼은 이제, 종결돼야 하기 때문이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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