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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꼭 빗나가는 국세청장 인사(!)
[단독+소고(小考)]-“1)국세청 안팎+내부...후임 국세청장 후보자 엇갈린 반응, 2)경찰청 역시...차장 등에서 김창룡 부산경찰청장이 낙점”-[김대지 전 부산청장이 왜 국세청 차장으로 갔을까(!)...1년 전 오늘]
기사입력: 2020/07/17 [09:26]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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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자는, "마음에 구름이 끼면 맑은 하늘과 빛나는 별을 본다"고 한다...현 청와대(BH)에서 단행하는 고위직 인사는 하마평과 소문, 그리고 설설설(說)이 존재하지 않는다. 과거 정부와는 확연하게 다르다. 그래서 각 부처 사람들은 답답하기 그지 없는 심정(+경)을 감추거나 금할 길이 없다. 어느 1급 전 지방국세청장은 "이 대목에서 젊은+살아온 길(道)이 다른 BH 비서관 사람들에게 자신을 어필할 기회가 없어 발을 동동 구르거나 벙어리 냉가슴을 심하게 알아, 속이 시커멓게 타 들어간 경험이 없지 않았다, 한다.<후임 국세청장 내정에 무슨 사연이 그리 많은지, 참으로 답답하기 그지 없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후임 국세청장 인선(+내정)에 무슨 말 못할 사연 있나(!)...차기 서울국세청장 도 뜨거운 감자(!)

1)후임 국세청장 내정되면...국세청장 경쟁자 3인 어찌되나=갈 길(道) 바쁜 사람 너무 많은데(!)

2)세정가+특히 국세청 내부...물은 위에서 아래로 흘러 내려야=1급 3+4인 돌려막기식 인사 노(N)

3)차기 서울국세청장 등 7개 지방국세청장...전원 교체가 정답+행시출신만 연이은 발탁은 지양(!)

4)후임 국세청장 임명되면...청와대는 순수하게 검증만 하는 인사시스템, 즉, 본연으로 돌아가야

5)시스템으로 정착된 국세청...경륜의 리더들+마지막 보직은 꼭, 그 분들의 명예를 지켜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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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언(苦言)]...경쟁에서 떨어지면, 과감히+후진(後進)위해+박수 칠때 떠날줄 알아야(!)

1)1급 1인이 용퇴하면...9사람이 승진+영전을 해서 즐겁지 아니한가, 그런데, 또 하려고(!)

2)고공단+지방국세청장+실무 1급청 조사국장...행시출신에게만~비고시는 연령에 가로막혀

3)행시출신 고공단...행시37회(9명), 38회(10명), 39회(3명), 40회(3명), 41회(10명 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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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1)]=현 정부가 들어선 초대 국세청장은 한승희 전임 국세청장(61. 경기 화성. 고려고. 서울대. 행시33)이 취임했다. 당시엔 심달훈 전 중부청장(59. 충북 음성. 중대부고. 고려대. 행시31)과 낙점 경쟁을 전개한 바 있던 그가 김동연 경제부총리(충북 음성)가 낙점되면서 소문과 하마평+설설설()은 수면 아래로 내려갔다.

 

[팩트체크(2)]=김현준 현 국세청장(68.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5)이 취임(2019.7.1.)하기 전에는 김대지 부산청장(66.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과 이은항 전 국세청 차장(65. 전남 영광. 광주고. 연세대. 행시35) 등 간에 3파전 양상이 중점 전개된 바 있었다.

 

[팩트체크(3)]=현재는 후임 국세청장을 놓고 김대지 국세청 차장, 김명준 서울청장(68. 전북 부안. 전주고. 서울대. 행시37), 이준오 중부청장(67. 전북 고창. 광주 진흥고. 서울대. 행시37), 이동신 부산청장(67. 충북 충주. 울산 학성고. 고려대. 행시36) 4인의 1급 리더들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저 마다 진한 의미를 담고 소문과 하마평, 그리고 설설설() 등 설왕설래(說往說來)가 한창이다.

 

[팩트체크(4)]=후임 청장 내정을 놓고, 세정가와 특히 국세청 내부(+안팎)1)김명준 서울청장이 유력하다에서부터 2)양 김이 서로 경쟁을 한다더라, 3)김대지 국세청장+김명준 차장 카드, 4)아니다, 충청출신 이동신 국세청장, 5)이준오 국세청장도 만만치 않다 등등 저마다 역시 의견과 전망을 내놓고 있다.

 

[팩트체크(4)]=경찰청의 경우 민갑룡 경찰청장이 내정되기 전 당시는 서울청장이 경찰청장이 될 것이다, 최근에는 장하연 차장이 될 것이다, 등이 내부 적잖은 여론이었으나, 이 모두가 보기 좋게 빗나갔다.

 

[팩트체크(5)]=현재 국세청도 여러 다방면의 주장과 전언+하마평을 비롯, 소위 누가 유력+확실하다더라는 등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나, 결과는 항상, 예상 밖에 인사가 될 조짐과 전망이다. 이는 결국, BH(청와대)의 인사 검증과 제언, 그리고 최종 낙점에 이르기까지 보이지 않는 무한 자기측 사람을 지원+지지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아, 결과가 그렇게 나오는 것이 아닌가 하는 1)합리적 의심과, 2)참으로 답답한 즉, 그들만의 인사검증 시스템의 무력감에 기인하지 않는 지 의구심이 든다 아니할 수 없다.

 

[결론]=이번 후임 국세청장 내정은 분명, 세정가와 특히 국세청 사람들의 예상을 빗나갈 가능성이 적지 않은 가운데, 문제는 1)후임 국세청장 인선 이후, 갈 길() 바쁜 사람들에게 속 시원하고 그들의 명예를 지켜줄 인사가 될지 여부, 아니면, 2)국세청장 경쟁에 뛰어들었던 사람들을 또 살려, 나눠먹기식 인사가 될지 우려와 걱정이 여간 적지 않아, 후자(2)가 발생되지 않기를 바라는 세심+국세청 사람들의 속마음은 벙어리 냉가슴 속에 더욱더 간절함이 뭍어나오고 있기도 하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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