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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3인 주요 핵심 조사국장(!)
[단독]-“1)임광현 국세청 조사국장(충남. 연세대), 2)김동일 서울청 조사4국장(경남. 서울대), 3)송바우 서울청 조사1국장(전북. 서울대)...3인 공히 행시38회”-[차기 인사서 행보 적잖은 관심사]
기사입력: 2020/07/16 [08:57]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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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 3색 국세청 조사국장(1)...차기 국세청 고공단, 특히 조사국장 인사에서 임광현 국세청 조사국장(충청. 연세대), 김동일 서울청 조사4국장(경남. 서울대), 송바우 서울청 조사1국장(전북. 서울대) 등 행시38회 동기생 3인의 행보가 적잖은 관심사로 떠 올랐다.<사진은 국세청 세종청사 입구 전경으로 본지 기자가 직접 현장 촬영>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임광현 국세청 조사국장은 중부청 조사1, 4국장과 서울청 조사1,2,4국장 등 고공단 국장급에서는 조사국장 만 6회 째 역임하는 진기록 보유자로 유명하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동일 서울청 조사4국장은 중부청 조사4국장과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등을 역임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송바우 서울청 조사1국장은 광주청 조사1국장과 서울청 조사3국장 등에 이어 최근 위상이 대폭 강화된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의 지위에 올라섰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후임 국세청 내정이 늦어도 금주말을 전후해 공식 발표가 될 전망인 가운데, 후속 용(+)퇴 고위직 여부에 따라, 행시38회 조사국장 3인의 향후 행보가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

 

이는 누가 국세청장으로 내정되든지 간에 적잖은 고위직 인사이동이 자연스럽게 예고되고 있기 때문에서 비롯.

 

이들 3인 조사국장은 1)임광현 국세청 조사국장은 충청권을 대표로, 2)김동일 서울청 조사4국장은 PK출신을 대표로, 3)송바우 서울청 조사1국장은 호남출신 등을 각각 대표하는 국세청 주요 핵심 조사국장인데 이 가운데 김동일 국장은 66년생에다 근무 1년인 관계로 차기 인사에서 영전 O+1순위 후보인 상황.

 

그러나 *김동일 국장의 경우,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그리고 본지 취재 결과 1)부산청장을 선호(+가고자) 하는 분위기가 포착되지는 않고, 2)본청(세종청사) 국장급으로의 영전이 유력시 되고 있다는 전언과 소문+하마평이 적지 않은 상황.

 

이에 비해 임광현 국세청 조사국장과 송바우 서울청 조사1국장은 각각 현 보직에서 근무한지 6개월여로 차기 인사에서 움직이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지만, 후임 국세청장이 누가 될지 여부에 따라 상황은 인사대상으로 급변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을 것이라는 전언 역시 중점 부각되고 있는 분위기 또한 역력.

 

아무튼 이들 국세청 3인 행시38회 동기생의 향후 행보는 행시37회 선배기수와 비고시 세대2기 지방청장+수도권 1급 지방청 실무 조사국장 낙점 인사와 함께 주요 인사변수의 핵심인물로 급부상 중인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자 현실 인사상황.

 

 

[국세청 3인 조사국장...프로필 면면]

-임광현 국세청 조사국장...69. 충남 홍성. 강서고. 연세대<서울청 조사1국장>

-김동일 서울청 조사4국장...66. 경남 진주. 진주 동명고. 서울대<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송바우 서울청 조사1국장...72. 전북 정읍. 광주 숭일고. 서울대<서울청 조사3국장>

<3인 공히 행시38, 괄호안은 직전 보직>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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