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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인천국세청은 인사 요충지(!)
[단독]-“1)2급 지방청이지만~수도권+3급 부이사관 국장 유일하게 2인 보유, 2)초대 최정욱 전 인천청장 9개월 만에 후진위해 용퇴...2대 구진열 인천청장=본청(세종청사)국장만 3회 역임”-[매 번 간부인사 다반사]
기사입력: 2020/07/14 [08:37]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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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급+수도권 지방청+빈번한 간부진 영전+전보인사 요충지(!)...인천국세청은 신설 개청 1주년(2019.4.3일자 개청)을 훌쩍 넘어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이 지역 세원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그러나, 인천청은 인사+인재운용 상, 1급 지방국세청으로의 조기 격상과 명실공히 자체 청사 마련이 시급히 요청되고 있는 큰 틀의 2대 과제를 안고 있기도 하다.<사진은 새마을금고 빌딩과 함께 사용하고 있는 인천국세청 임대청사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인천국세청 인사풍향계]

1)2+수도권 13개 세무서 산하 지방청...1급 지방청 격상 급선무(+선결 과제)

2)근무간부진+직원 대부분...서울, 일부분 경기 등지에 거주

3)인천경찰청은 10여개 경찰서 산하...1급 지방경찰청장

4)대전+광주+대구청과 동일한 2급 지방청...그러나, 3급 부이사관급은 2인 보유

5)매 서기관 승진+초임 세무서장 부임 등...1급 부산청과 인사교류 등 빈번한 인사

6)임대청사 사용 중으로...+자체청사 마련+입주 시급 미완의 1.5급 지방청

7)구진열 인천청장 2...지난 1.20일자 취임~최정욱 초대 청장은 9개월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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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3일자로 출범 2대 째 지방청장을 배출한 바 있는 인천국세청(청장. 구진열)이 매 간부인사 때 마다 빈번한 인사로 인사요충지가 되고 있을 뿐 아니라, 수도권+2급 지방청으로 거듭나고 있지만, 반면, 경제규모와 원활하고 효율적인 국세행정 집행을 위해 1급 청으로의 격상이 시급하다.

 

나아가 새마을금고 빌딩에서 임대청사를 사용하고 있어 단독 청사 마련 역시 여간 시급한 과제가 아닐 수 없다.

 

인천국세청 산하 세무서는 1번지 세무서 였던 남인천세무서에서 연수세무서가 올 4.3일자로 분리 신설돼 13개 산하 세무서로 편재돼 있으며, 금명간 부천세무서 또한 분리 신설이 예정돼 있기도 하다.

 

참고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뜻있고 깨어있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서울청 산하의 강서+양천세무서 등 2개 세무서를 인천국세청 산하로 편입시켜야 한다는 나름 의미심장한 주장과 조언을 하고 있어, 명실공히 인천청의 1급 지방청으로의 격상이 시급함을 역설하기도 한다.

 

초대 최정욱 전 인천청장은 근무 9개월 만에 후진을 위해 용퇴 했으며, 2대 구진열 청장은 지난 1.20일자로 취임 현재에 이르고 있는데, 이들의 공통점은 1)행시출신과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국장 3회 역임+전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등이라는 점이다.

 

한편 구진열 인천청장은 코로나19 정국 상황에서 납세자와 비대면 접촉 등이 주요 관심사인 상황에서 *지난 중부청 조사3국장 시절, 메르스 사태 때의 소중하고 값진 당시의 경험 등을 기반으로 효율적이고 원만한 국세행정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는 전언도 없지 않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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