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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7곳 지방국세청장 행보(!)
[단독]-“1)행시출신이 6곳으로 다수, 2)박석현 광주국세청장 빼고...모두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국장 출신”-[후임 국세청장 내정 후...행보도 최대 관심사]-"청와대는 비고시도 좀 우대하라"
기사입력: 2020/07/09 [09:12]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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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 국세청장 낙점(+인선, 내정, 임명)이 초,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최종 VIP의 선택과 결심만을 남겨 놓고 있는 것으로 어렵지 않게 관측되고 있다. 아무리 늦어도 금주말을 전후 해 공식 임명이 될 국세청장으로 누가 될지 초미의 관심사가 아닐 수 없지만, 항명과 OOOO으로 점철된 모 사정기관의 사안이 9~10일 사이에 폭풍 전개와 함께 그 결말이 귀결되면 국세청장 역시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사진은 청와대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청와대(BH)는 차기 7곳 지방국세청장 인사엔...제발 비고시 지방국세청장 좀 챙겨야 할 듯

-현재 7곳 지방국세청장...행시출신이 6명으로 최다+6명 모두가 본청(세종청사) 국장 출신(!)

-행시37회 출신...강민수 국세청 징세법무국장+정철우 국세청 기획조정관=행보 최대 관심사

-행시38회...임광현 국세청 조사국장+김동일 서울청 조사4국장+송바우 서울청 조사1국장(1)...

위 행시38회 3인 주요+핵심 조사국장 향후 행보 역시 적잖은 관심사=행시38회 고공단 10명

-국세청 지방국세청장+실무 조사국장...행시출신 기수별로 선(+독)점=비고시는 철저히 배제

-고공단 국장급 이상...특히, 지방청장+조사국장 인사+인선은~+=BH(청와대)에서 한다는데, 차제엔 이런 대목에서 *균형과 형평+정무적 감각을 적극 고려해...비고시출신에게도 희망을 줘야

*청와대...고위직 인사, 언제까지 틀어쥐고 그런 인사(!)+이젠 제발 국세청장에게 맡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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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 국세청장이 금명간 내정되면 국회 기재위의 인사청문회 등을 거친 후 늦어도 이달말을 전후 해 공식 취임할 예정인 가운데, 후임 국세청 차장을 비롯, 특히 7곳 지방국세청장 등에 대한 인선이 본격화 할 전망이다.

 

이와 관련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최대 관심사인 7곳 지방국세청장으로 누가 낙점될지 여부로 그 관심도가 집중된다 아니할 수 없다.

 

특히 특정인 한 사람에 의해 국세행정이 전개된다기 보다는 확고부동한 시스템에 의해 국정운용이 전개되는 국세청의 경우, 1)만성적인 행시출신 기수별 순서별+골고루 인사를 하기 보다는 2)차기 인사에서는 이를 지양, 비고시출신 지방청장을 최소(+기본) 2명이상은 배출시켜야 한다는 주장과 물밑 세심 여론이 확산일로(擴散一路)에 있어 이 대목 실현여부가 향후 국세청 상층부 인사에 주요 바로미터가 될 전망이다.

 

이같은 주장과 전언의 기저에는 1)행시출신은 아직 명(+)퇴 연령(65년생 이상)이 없는 반만, 2)비고시 출신은 내년 상하반기 등 향후 근무기간이 1년에서 2년 내외로 좁혀지는, 이른 바 눈에 훤히 보이는 그런 고공단 국장급이 엄존, 이들의 마지막 인사행보를 국세청 인사전통문화에 걸 맞는 인사를 해 줄 것으로 적잖게 기대하고 있는 것 또한 엄연한 현실이기도 하다.

 

한편 후임 국세청장 내정과 함께 후임자가 결정되면, 국세청장에 경쟁자로 나섰던 사람들은 전통과 관례에 따라 모두 용(+)퇴 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1)박수칠 때 떠날 줄 아는 선배, 2)두고 두고 후배들에게 OO의 대상으로 남을 수도 없지 않은 만큼, 이 대목 역시 현명한 판단이 요구되는 선택과 결심 부분이기도 해, 뜨거운 감자에 해당됨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아무튼 박지원 국정원장, 김창룡 경찰청장 등은 후보가 내정돼 인사청문회를 기다리고 있으나, 금주말을 전후 해 후임 국세청장, 특히 검찰총장 등의 행보와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행보에 국정운영의 바로미터(+방향타)가 될 전망이다.

 

[국세청, 7곳 지방국세청장 프로필 면면]

-김명준 서울청장...68. 전북 부안. 전주고. 서울대. 행시37<국세청 조사국장>

-이준오 중부청장...67. 전북 고창. 광주 진흥고. 서울대. 행시37<국세청 조사국장>

-이동신 부산청장...67. 충북 충주. 울산 학성고. 고려대. 행시36<*국세청 자산과세국장+대전국세청장>

-구진열 인천청장...69. 서울. 오산고. 연세대. 행시37<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한재연 대전청장...66. 충북 충주. 충주고. 서울대. 행시37<국세청 징세법무국장>

-박석현 광주청장...66. 전남 영암. 광주 석산고. 서울대. 행시38<*서울청 조사3국장>

-최시헌 대구청장...64. 대구. 경북사대부고. 세대3<국세청 개인납세국장>

*<행시37, 강민수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정철우 국세청 기획조정관 등 2인을 제외한 여타 국장급은 이번에 지방청장 대열에 합류 못할 전망...이 가운데 *모 국장은=*국세공무원교육원장은 가능 할 듯.>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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