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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후임 국세청장 내정 초읽기(!)
[단독]-“1)빠르면 금주 중반, 2)늦어도 금주는 안 넘길 듯...임명 후 기재위 주관 인사청문회(15일 이내) 돌입”-[공식 취임 이달말 전후]
기사입력: 2020/07/07 [14:11]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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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 국세청장은 이 분들 중에서 나올 듯(!)...문재인 대통령의 최종 선택과 결정 만이 남아 있는 후임 국세청장 낙점(임명+내정)이 초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임명은 아무리 늦어도 금주말을 넘기기는 현 국정일정 상 어려울 전망이다.<사진 왼쪽부터 김대지 국세청 차장, 김명준 서울청장, 이동신 부산청장>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4대 사정기관장인 박지원 국정원장, 김창룡 경찰청장 등은 내정, 후속 인사청문회 준비 중

-후임 국세청장...세부적(디테일한)검증 사실상 종결~이제 최종 선택과 결정은 VIP 손에(!)

-세정가+국세청 안팎...코로나19 정국+무한 찜통 더위 속~금주는 넘겨선 곤란(!), 큰 관심

-김준우 전 국세청장 정책보좌관 동작세무서장으로...공석 중=후속 인사는 후임 국세청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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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 국세청장 임명이 급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빠르면 금주 중반, 늦어도 금주말엔 공식 발표될 전망이 유력시 되고 있다.

 

이와 관련 각종 검증기관과 특히 BH 등의 디테일(세부적)한 후임 국세청장 검증은 사실상 종료됐으며, 최종 임명권자인, VIP(대통령)의 선택과 결정만이 남아 있다는 정통 인사통의 유력한 주장과 전언이 적극 개진되고 있다.

 

7일 현재, 4대 사정기관장인 국정원장(박지원), 경찰청장(김창룡) 등은 내정 인사청문회 후보로 준비 중에 있으며, 검찰총장(윤석열)은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공식적인 감찰 등 후속조치와 연관돼 있는 등 김현준 국세청장은 지난 1일자로 취임한 바 있어 오는 10일자로 복수직서기관+일부 팀장급 사무관 (마지막)인사를 완료한 상태다.

 

나아가 후임 국세청장 정책보좌관(전 김준우 과장=현 동작세무서장)은 현재 공석 중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는 후임 국세청장 내정자가 인선을 하게되기 때문이다.

 

한편 후임 국세청장은 문재인 대통령이 금명간 단안을 내려 공식 임명을 하게 될 전망인데, 참고로 현 김대지 국세청 차장과 김명준 서울청장, 그리고 이동신 부산청장 등은 지난해 7.15일자로 공식 발령을 받은 바 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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