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촛점]후임 국세청장은 통(通)큰 사람(!)
[단독]-“1)지난 3년여 국세청장은 안정적+실무(업무)형 이었다면, 2)이젠 정무적+균형감각+포용력 등을 겸비=통(通) 크고 큰 틀의 사정기관의 장 역할 수행할 사람이 적임자(!)”-[유력후보 4인 중 적임자는(!)]
기사입력: 2020/07/06 [09:34]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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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 국세청장 인선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과연 문재인 대통령이 남은 임기(+운명) 2년여를 누구와 함께 국가재정 확보의 수장으로 삼아 국정을 운용해 갈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관계+경제계 등지의 관심이 여간 뜨겁지 않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후임 국세청장 인사전망대+팩트체크+제언-(7.6)]...국세청 후임 국세청장 한 걸음 더 쑥 들어가 보기<30>

 

@후임 국세청장은...통(通) 크고 정무적+균형감각=포용력 탁월한 인물이 낙점돼야(=세정가)

1)후임 국세청장...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전북 고창출신)~향후 행보에 적잖은 영향 줄 듯(!)

2)청와대(BH)...국정원장, 통일부장관, 후속 개각 이어 늦어도 금주 말 전후로 국세청장 인산

3)앞으로의 국세청장...사정기관의 수장으로 그 역할과 리더십 그 어느 때보다 막중한 상황(!)

4)국세청장 인사권...고공단 국장급 이상+실무 조사국장~기수순 배제한 파격적 발탁 절실(!)

5)안정적+실무업무에 치중...국세청장은 큰 틀의 리더십 발휘하고~코로나19 정국 대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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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늦어도 금주중~말 이내엔 공식 내정발표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 후임 국세청장과 관련, 그 사람은 현 시대의 흐름에 맞고 이에 적확한 리더십과 업무스타일을 보유한 인물이 내정돼야 한다는 주장과 전언이 적지 않아 급 관심.

 

이는 작금의 시대 상황이 1)21대 총선에서 여당인 민주당에 180석을 선출해준데다, 2)검찰개혁에 따른 공수처 설치, 그리고 3)국회 18개의 상임위원장 중 1(정보위원장)을 제외한 17개 상임위원장이 바로 집권여당인 민주당에서 선임된 만큼, 국정의 탄력을 받으려면 국가재정 확보를 책임지고 있는 후임 국세청장 역시 사정기관의 장으로써의 큰 틀에서의 역할을 해주어야 할 인물로 내정 발표가 돼야 한다는 주장+전언 등에서 비롯.

 

최근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그리고 본지 취재 결과 1)김영란법 시행, 2)공직자윤리법 등의 시행으로 그 동안 국세청 사람들은 사정기관 본연의 업무수행을 다른 3대 사정기관(국정원, 검찰청, 경찰청) 등과 비교+견주어 볼 때 상당부분 그 제약요건에 말 못할 어려움을 겪어온 바 있어, 이 대목을 포괄적으로 행사해 줄 그런 국세청을 필요로 하고 있다는 대목에서 이에 걸맞는 국세청장이 낙점돼야 할 것이라는 진심어린 1)충언(忠言)2)제언(提言) 등이 물밑에서 봇물을 이루고 있기도.

 

한편 4인의 후임 국세청장 후보 가운데 그 요건(통 크고, 정무적+균형+포용력 등)을 두루 갖춘 인물은 약 1~2명 정도가 있으며, 다른 2인은 전임+현 국세청장 등과 비슷한 업무스타일인 1)실무적 업무스타일을 지향하는 인물인 것으로 세정가와 특히 국세청 내부적으로 평가를 받고 있어 과연 어떤 인물을 인사권자인 문재인 대통령이 최종 낙점을 하게 될지 금주 중이 최대 관심사가 아닐 수 없을 듯.

 

[후임 국세청장 유력 후보 4...프로필 면면]

-김대지 국세청 차장...66.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부산국세청장>

-이동신 부산국세청장...67. 충북 충주. 울산 학성고. 고려대. 행시36<대전국세청장>

-김명준 서울청장...68. 전북 부안. 전주고. 서울대. 행시37<국세청 조사국장>

-이준오 중부청장...67. 전북 고창. 광주 진흥고. 서울대. 행시37<국세청 조사국장>

<4인 공히 행시출신...괄호안은 직전 보직>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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