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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상반기 간부급 명퇴는(!)
[단독+국세청 인사전망대]-“1)김현준 국세청장+고공단 국장급(기본 5~7명선), 2)3급(1~2명선), 3)세무서(과)장급(22~3,4명선) 전망!”-[간부급 27~8명선 정든 국세청 떠날 듯]-“후임 국세청장이 큰 변수”
기사입력: 2020/06/25 [08:09]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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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장맛 비가 코로나19 정국 속에 답답한 모든 사람들의 찌들고 헝클어진 마음에 이를 속시원히 적셔주고 있는 가운데, 후임 국세청장에 대한 내정+공식 발표가 임박+초읽기에 들어갔다. 국세청은 지금 기로에 서있다. 즉, 행시36회가 과연 차기 국세청장에 등극하느냐, 아니면, 행시37회가 올라서느냐 등으로 세정가와 국세청 사람들의 세심은 정확히 양분돼 있다고 말해도 결코 지나친 과언은 아닐 듯 싶다. 최종 VIP의 선택과 결정 만이 남아 있다 아니할 수 없다.<사진은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네잎 클로바.>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후임 국세청장 내정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빠르면 금주말, 늦어도 내주 중에는 공식 발표가 이뤄질 전망이며, 내정자가 발표된 후 적어도 15일 이내에 인사청문회(기재위)를 실시한 뒤 공식 취임이 될 예정.

 

참고로 김현준 현 국세청장은 오는 71일자로 취임 1주년을 맞이하는데, 후임 국세청장은 1)행시36회와 2)행시37회 간에 불꽃 피 낙점 경쟁과 진검승부가 이뤄져, 이미 아니, 사실상 내정이 돼 공식 발표만 남겨 놓은 것으로 분석과 추측이 가능.

 

이에 따라 누가 과연 후임 국세청장이 될지 여부에 따라 국세청 간부진에 대한 용(+)퇴 여부가 잇따를 것으로 예상되며, 그 인물에 따라 1)지각변동급 후폭풍 일지, 2)아니면, 기수서열과 지역안배에 의한 봉합(封合) 수준의 큰 의미 없는 인사가 될지 여부가 다각도의 측면에서 구상되고 있는 것으로 예상.

 

한편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그리고 일관적인 본지의 중점 취재 결과, 고공단 국장급 이상과 고위직에서는 기본 5~7명선이 후진을 위한 용(+)퇴 수순을 밟을 것으로 전망되며, 세무서()장급에서는 기본 22~3,4명선에 달하는 고참 선배들이 역시 후진에 길()을 터주게 될 전망이어서 세무서장급 이상 간부진의 경우 약 27~8명선이 올 상반기에 정든 국세청을 떠나게 될 것으로 예단.

 

[국세청장 인사와 상반기 세무서장급 이상 간부진 용(+)퇴 인원]

-김현준 국세청장+고공단 국장급 이상...기본 5~7명선

-3급 부이사관급...1~2명선

-4급 세무서()장급...22~3,4명선

<전체 약 27~8명선 후진에게 길() 터 줄 듯>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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