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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후임 국세청장...설설설(說)
[단독]-“1)국세청+세정가...인사풍향계, 2)후임 국세청장 내정 따른~2大 시나리오 폭풍 전개 속...설왕설래(說往說來)+소문+하마평+설설설(說) 무성!”-[국세청 안팍, “이번엔 강(强)하고 힘(力) 있는 국세청장” 원해]
기사입력: 2020/06/23 [10:02]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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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지 국세청 차장과 김명준 서울청장(!) 중 누가(!)...후임 국세청장에 양 김(金)과 양 이(李) 등 4인의 빅4 1급 고공단 인사가 BH(청와대)의 본격 검증을 받은 가운데, 빠르면 금주 중으로 인사발표가 공식화 할 전망이다. 그러나 국세청장으로 내정돼도 인사청문회 등을 감안할 때 후임 국세청장의 공식 취임은 8월초경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사진은 지난해 8.12일 당시의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 장면. 편의상 사진 오른쪽부터, 조정목 국세공무원교육원장, 정철우 국세청 기획조정관, 김대지 국세청 차장, 김현준 국세청장, 김명준 서울청장, 유재철 전 중부청장, 이동신 부산청장, 최정욱 전 인천청장, 한재연 대전청장, 박석현 광주청장, 권순박 전 대구청장 등의 모습.>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팩트체크+국세청장 인사전망대+세정가X파일-(6.23)]...후임 국세청장 인사전망대 한 걸음 더 더 들어가 보기<26>

 

@세정가+국세청 안팎 진언 경청(!)...이번엔 부드러움 보다+강(强)+힘(力) 있는 국세청장을(-)

1)김대지 국세청 차장...서울국세청 조사1국장~부산국세청장=차장 1년 탄탄한 내공 쌓아(!)

2)김명준 서울+이동신 부산청장...탁월한 정무감각+균형감각 보유~전북+충청권 인재(!)

3)세정가+특히 국세청 내부...또 늦어지는 만성적 인사적체+행시출신 만의 고위직 세상(!)

4)현 정부 들어...비고시 1급+지방청장 전무 속~수도권 서울+중부청 조사국장도 냉정함(!)

5)후임 국세공무원교육원장+국세청 감사관...김창기+임성빈 국장, 문희철 국장 등 하마평(!)

**김동일 서울청 조사4국장...차기 국세청 조사국장, 법인국장, 국제조세관리관 등 하마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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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 대통령 임기가 2년여 밖에 남지 않은 시점에서 후임 국세청장은 부드럽고 유연하면서, 업무에 열정적인 사람(+인물)보다는 대 내외적으로 강()함과 인사적인 측면 등에서 강력한 힘()을 보유한 그런 인물이 됐으면 싶다는 깨어 있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사람들의 주장과 진언(眞言)이 나왔다.

 

이를 바탕으로 후임 국세청장은 2대 시나리오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일파만파(一波萬波)+설왕설래(說往說來)가 한창이다.

 

[후임 국세청장 2대 시나리오...전망+예측=설설설()]+인사전망대+OO로 보는 인사(!)

 

1)후임 국세청장...김대지 국세청 차장 설()-67.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

-후임 국세청 차장...노정석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68. 서울. 대광고. 서울대. 행시38)

-***차장...이동신 부산청장-67. 충북 충주. 울산 학성고. 고려대. 행시36

-후임 서울청장...강민수 국세청 징세법무국장(68.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

-후임 중부청장+부산청장...예측 불허(!)

 

2)후임 국세청장...김명준 서울청장()-68. 전북 부안. 전주고. 서울대. 행시37

-후임 국세청 차장...행시38회 중 1(!)

-후임 서울청장...강민수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후임 중부청장...이준오 현 중부청장-67. 전북 고창. 광주 진흥고. 서울대. 행시37

-부산청장...(!)

 

[누가 되든 후임 국세청장은 인사청문회 등을 감안...오는 8월 중 공식 취임 예상]

-고공단 명퇴 전망...기본 5~6명선

-3급 부이사관급 명퇴 전망...1~2명선

-세무서()장급 명퇴...22~3, 4명선

<*세무서장 명퇴식...오는 29일자=세무서장급 인사는 이달 말을 전후로 단행 전망>

 

이처럼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는 소위 하마평과 카더라 통신, 3~4대 시나리오를 제시하면서 누가 국세청장이 된다더라는 중대 인사사안을 놓고 설왕설래가 한창이다. 그러나, 지난해 부산청장에서 국세청 차장으로 옮겨 않은 김대지 국세청 차장에게 무게 중심이 옮겨가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김대지 차장은 행시36회 출신이며, 서울청 조사1국장 당시, 조사대상 외형 법인을 중점 하향해 법인에 대한 조사업무량을 대폭 증대시킨 장본인 인데다, 서울청 조사4국의 3개 팀을 흡수시키기도 했고, 국세청 차장 1년 근무를 하면서 국세행정 전반에 대한 업무역량을 한층 제고시킨 바 있다.

 

23() 현재,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그리고 본지의 중점 취재 결과, 후임 국세청장은 “1)김대지 차장이 내정된 것이 아니냐는 전언과, “그러면서도, 모른다, 2)김명준 서울청장, 3)이동신 부산청장, 4)이준오 중부청장 등 중에서 그 누군가가 내정될 가능성도 없지 않다는 주장과 전언 역시 함께 공(+)존하고 있어 그 결과에 대한 결정적인 키(+열쇠)BH(청와대)의 그 분 만이 알고 있을 것으로 어렵지 않게 예측된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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