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단독]국세청 세무서장 인사부터(!)
[국세청 간부인사 브리핑]-“1)세무서장 명퇴식+전보인사...오는 29일(月) 단행, 2)고위직은 빨라야 7월 초중순!”-[총성(銃聲)없는+피(血) 튀기는 서울국세청장 3~4파전]-“지난해와 동일한 수도 서울청장 설설설(說)!”
기사입력: 2020/06/19 [09:55]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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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중, 수도 서울국세청장은 과연 누구에게로(!)...차기 수도 서울청장을 놓고 3~4파전 양상이 중점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온갖 소문과 하마평, 그리고 설설설(說) 등이 한창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국세청 간부인사 브리핑+세정가X파일+팩트체크-(6.19)]...국세청 간부인사 한 걸음 더, 더 들어가 보기<25>

 

@차기 서울국세청장...국세청 내부+세정가 안팎~강민수 국세청 징세법부국장이 O순위!

-이준오 중부청장+이동신 부산청장...가세 속, 임광현 국세청 조사국장 역시 하마평 무성

-김동일 서울청 조사4국장...부산청장은 가지 않을 듯+본청(세종청사) 조사국장에 방점!

-세정가+국세청 안팎 뜻 있고+깨어 있는 사람들...서울청장 등 5월에 윤곽 드러나야 하건만

-빅4 1급+지방청장 등 1년 근무자...국세청장에게 사의표명은 이미 모두 한 상황이지만(!)

***세정가+국세청 안팎...행시출신은 모두 승진+영전만 하려한다는데~비고시 홀대는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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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국세청(청장. 김현준) 상층부 인사는 예년 같으면 소문+하마평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 적잖게 나오곤 했다. 현 정부 들어서서 특히 지난해의 경우 1)김대지 서울청장, 차장, 2)김형환 서울청장, 차장 등 2인의 하마평이 무성했고 거의 기정사실화 되다시피 했다.

 

그러나 위의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갔고, 김명준 전 국세청 조사국장이 실질적인 국세청 내 2인자인 수도 서울청장에 발탁됐다. 그러면서 부산청장이던 김대지 씨는 명목상 2인자인 국세청 차장으로 임명됐다. 그 날자가 바로 지난해 2019. 7.15일자다.

 

지금도 세정가와 특히 국세청 안팎에서는 “1), 김대지 전 부산청장이 차장으로 갔을까, 이에 대해 차장에서 끝날 것이다, 아니다, 모른다, 어떻게 될지 유임될지, 본청장으로 영전할지, 아니면 용(+)퇴 수순을 밟을지 말이다.” 등으로 설설설()이 현재도 한창이다.

 

그러면서 김명준 서울청장은 “2)차장으로 간다더라, 아니면 양 김() 모두 용(+)퇴 한다더라등 그에 대해서도 역시 설왕설래(說往說來)가 한창이다.

 

종전 국세청 상층부 인사는 적어도 510일 정도면 상반기 명퇴자들과 함께 그 명단이 속속 드러나곤 했었다. 그런데 작금의 차기 수도 서울국세청장에 대한 소문과 하마평은 오리무중(五里霧中)+안개 속, 그 자체다.

 

물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는 1)강민수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2)이준오 중부청장, 3)이동신 부산청장, 그리고 4)임광현 국세청 조사국장 등 3~4파전 양상으로 중점 전개되고 있는 분위기도 없지 않다.

 

[차기 서울국세청장 3~4파전 후보 프로필 면면]

-강민수 국세청 징세법무국장...68.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

-임광현 국세청 조사국장...69. 충남 홍성. 강서고. 연세대. 행시38

-이준오 중부청장...67. 전북 고창. 광주 진흥고. 서울대. 행시37

-이동신 부산청장...67. 충북 충주. 울산 학성고. 고려대. 행시36

 

그러면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들은 “1)이준오 중부청장은 움직인지 6개월여, 밖에 안돼, 이번에 안 움직일 것이다, 아니다, 그가 이번에 움직이지 않으면, 연말에 현직에서 명퇴하는 것 아니냐며 양비 인사론을 제기하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나아가 “1)이동신 부산청장의 경우, BH(청와대)OO실장, 여당 전 OO대표 등과 동향인 점 등이 든든한 지원군이 되고 있지 않겠느냐는 소문과 하마평+그리고 설설설() 등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한편 임광현 국세청 조사국장 역시 이번 서울청장 낙점 대열에 전격 합류, 1)정중동을 유지하면서도, 2)움직인지 6개월여 밖에 안됐는데, 그럴 순 없지 않느냐등의 소문+하마평 설설설() 이 그에게도 적지 않게 확산일로(擴散一路) 중에 있음 또한 없지 않다. 임광현 국장 후임으로는 강력한 다크호스 *김동일 서울청 조사4국장이 있기 때문이다.

 

김동일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66. 경남 진주. 진주 동명고. 서울대. 행시38) 역시 차기 본청(세종청사), 국세청 조사국장 O순위 후보이면서, 그는 단순히 부산청장 쪽이 아닌, 그 이상을 향하고 있다는 주장과 인사상 분석도 없지 않다.

 

아무튼, 현 정부 들어 국세청 고공단 국장급과 조사국장+(실무조사국장) 이상 등은, BH의 최종 낙점+결정권에서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에 이처럼 안개 속 인사분위기가 지속되고 있는가 하면, 전에 없는 O그라운드와 든든한 O원을 받고 있어 향후 빅4, 1급 등과 지방청장 등에 대한 인사는 아무도 모른다는 게 정설이자, 공공연한 비밀이 아닌가 싶다.

 

그럼에도 불구,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의 1)뜻있고 깨어있는 사람들은, 2)작금의 국세청 상층부 인사가 이같은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고 있다는 점은 별로 바람직스럽지 않다는데 한 목소리로 말하면서도 엄청난, 전에 없는 총성없는 그리고 피() 튀기는 전쟁이 외부(外部)에서 더 강하게 중점 전개되고 있다는 양상에 대해 이구동성(異口同聲)으로 안타까워 하는 대목도 없지 않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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