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촛점]국세청 중부청 세무서장 행보(!)
[국세청 간부인사 브리핑]-“1)올 상반기...약 8명선 용(+명)퇴 할 듯, 2)62년생+세대1~2기+서장 1년 근무가 그 대상”-[쟁쟁한 선배 세무서장...오직 후진(後進)에 길(道) 터 주기위한 국세청 만의 아름다운 전통]
기사입력: 2020/06/18 [08:09]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수도권 1급 중부국세청 산하 세무서장급의 후진을 위한 올 상반기 용(+명)퇴 신청은 역시 서울청과 비슷한 8~10명선에 달하는 선배 세무서장들이 아름다운 국세청의 명퇴전통에 따라 정든 국세청을 떠나게 될 전망이다.<사진은 수원 중부국세청사 청사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다가올 국세청
(청장. 김현준)의 상반기 세무서장급 용(+)퇴 신청 인사와 관련 중부국세청 산하 세무서장급에서는 서울청과 비슷한 8~10명선에 달하는 선배 세무서장이 오직 후진(後進)에게 길()을 터주기 위해 정든 국세청을 먼저 떠날 전망.

 

세무서장급의 명퇴신청 대상 연령은 62년생으로, 중부청 산하 세무서장급은 이번에 62년생 세무서장들이 6명 정도가 용퇴선상에 오른 것으로 취재+파악된 가운데, 행시36회 왕고참 세무서장인 백운철 분당세무서장이 용퇴할 것으로 파악.

 

이처럼 이번 8명선에 달한 중부청 산하 세무서장들 중 7명 모두가 세대1~2기 출신이며, 특히 정대만 안양세무서장은 지난해까지 중랑세무서장으로 근무해 오다, 이곳 안양세무서장으로 둥지를 튼 독특한 사례(서울청 산하에서 중부청으로)로 기록된 바 있기도.

 

이같은 비슷한 사례는 박정준 전 구로세무서장이 현 남인천세무서장으로 전보돼 온 사례로, 남인천세무서는 올 4.3일자로 연수세무서(서장. 이길용)로 분리 개청해 내방납세 민원과 업무추진 등이 종전보다 한결 효율+실효화 된 측면이 없지 않은 상황으로 발전.

 

한편 앞서 서울청 산하 세무서장급 8~10명선과 이번 중부청 산하 8~10명선에 달하는 세무서장급의 최근 20명선의 후진을 위한 용(+)퇴 신청 분위기는 당분간, 아니 앞으로도 지속될 추세의 인사분위기로 인천국세청과 함께 3개 수도권청 세무서장급에 대한 순환인사는 안착된 국세청의 인사시스템 흐름 속에 한 축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듯.

 

 

[중부국세청 산하 용(+)퇴 예상+전망 세무서장]

-최명식 동수원세무서장...63. 경북. 세대1

-백운철 분당세무서장...68. 충남. 행시36

-김갑식 시흥세무서장...62. 경북. 세대2

-정대만 안양세무서장...62. 전남. 세대1

-윤경필 용인세무서장...62. 전북. 세대1

-

-나성길 평택세무서장...62. 경남. 세대2

-김영철 화성세무서장...63. 경북. 세대2

*중부청 산하 역시...추가로 1~2명선 더 낼 수도

<이상 8, 1명 행시출신+7명 세대출신>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상기 내용에 수정사항이 있으면 위 번호로 연락주시면, 즉시 수정조치 해 드립니다.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