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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서울청 세무서장 행보(!)
[국세청 간부인사 브리핑]-“1)서울청 산하 세무서장...올 상반기 8~10명선 용(+명)퇴, 그리고 전보, 2)지난 4월 장동희 성동세무서장 용퇴이후...강남세무서장도 전보 대상!”-[명퇴신청 세무서장급=8~10명]-“명단공개”
기사입력: 2020/06/17 [08:25]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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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부 들어 수도 서울국세청은 1)김희철 전 서울국세청장(60년. 전남 영암. 대전고. 서울대. 행시36회)과 2)김현준 현 국세청장(68년.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5회), 그리고 3)현 김명준 서울청장(68년. 전북 부안. 전주고. 서울대. 행시37회) 등이 그 자리를 지켜왔다. 차기 서울청장 만큼이나 다가올 서울시내 세무서장급 인사 역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적잖은 관심지역 세무서장급이 바로 수도 서울청 산하 세무서장급의 행보에 다름 아니다.<사진은 불야성을 이루었던 어느 겨울에 서울국세청 청사 입구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김현준)의 올 상반기 서울시내 세무서장급 명퇴신청 마감 시한이 약 2주 정도 밖에 남지 않은 가운데 서울시내 세무서장급은 약 8~10명선이 명(+)퇴 신청을 하게 될 전망이어서 매 상하반기로 10명선의 서장급이 최근 정든 국세청을 떠나거나 영전+전보 등의 선순환 인사가 정착(!).

 

특히 국세청의 이같은 인사 시스템은 수도권 1급 청인 서울+중부청의 경우 공히 비슷한 인원의 행보를 보여주고 있으며, 3급 부이사관급과 고공단 국장급의 경우도 기본 5~7명선의 인원이 6~1년 단위로 비슷한 행보가 이어져 오고 있는 최근의 간부진 인사패턴의 한 흐름.

 

나아가 국세청 전국 127개 세무서 중 유일한 3급 부이사관급 세무서장인 성동+강남세무서장의 경우, 지난 4월말 장동희 성동세무서장이 후진을 위해 용퇴를 하고 정든 국세청을 떠난 바 있으며, 마지막 행시41회 부이사관 승진자인 정용대 강남세무서장은 6월말에서 7월초 이번 인사에서 전보가 확실시 되고 있어 후임 강남세무서장에 대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사람들의 관심도 또한 매우 높은 상황이 되고 있는 세무서장 보직.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그리고 본지 취재결과, 아래 8인의 이번 상반기 서울시내 명퇴신청 세무서장급<아래 참조>은 올해가 62년생 명퇴대상 연령과 일정기간 근무한 점에 비추어 오직, 후진(後進)에게 길()을 터주기 위해 용퇴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진 국세청 고유의 용퇴전통 문화에 다름 아닌데, 그 인원은 8~10명선이 될 전망이어서 후속 1~2인의 서장급이 누가 될지 여부도 적잖은 관심사.

 

한편 코로나19 정국 속에 국세청 세무서장급 인사는 이처럼 수도권 1급 청에서만 약 20여명 내외의 서장급이 정든 국세청을 떠나거나 제2의 인생설계를 어김없이 실시하는데 비해, 남다른 후배사랑의 용퇴전통에 의해 선배들은 1)박수칠 때 떠나고, 2)일정 시점에 다다른 고참 후배님들은 영전의 기쁨을 맛볼 수 있는 인사시스템이 확고한 정착으로 귀결되고 있기도.

 

[올 상반기 서울시내 세무서장...명퇴 예상+전망]

-서재익 남대문세무서장...62. 일반공채

-고점권 종로세무서장...62. 세대2

-이준호 마포세무서장...64. 세대2

-변세길 노원세무서장...63. 세대3

-이훈구 영등포세무서장...65. 세대3

-홍성범 서초세무서장...63. 세대3

-고영호 강동세무서장...63. 세대3

-김지암 용산세무서장...65. 세대4

*그리고 1~2명선...명퇴 전망

<이상 8~10명선 취재 파악>

 

*장동희 성동세무서장...3급 부이사관, 65. 세대2(지난 4월말 명퇴신청)

*정용대 강남세무서장...3급 부이사관, 행시41<마지막 부이사관 승진+전보>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상기 명단에 수정사항이 필요하시면 위 번호로 연락주시면 즉시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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