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국세청]역삼+강남합동청사를 가다[르포]
[코로나19...확진자 발생 2주일]-“1)강남합동청사(역삼세무서+삼성+서초세무서) 현장 르포, 2)15일(월) 정상근무 속 초 긴장 상태...200여명 역학조사, 민원실 5인이상 내부진입 통제+청사입구부터 핸폰기록 등!”
기사입력: 2020/06/16 [09:43]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역삼세무서, 서초, 삼성세무서 등과 OO화재가 함께 사용 중인 강남합동청사는 최근 코로나19 양성확진자가 발생, 200여명의 세무서 직원들이 역학조사를 받는 등 초긴장 상태로 근무 중에 있다. 이는 한 지붕 세가족 세무서와 함께 OO화재 직원, 그리고 외부 내방 납세자들의 출입+방문이 가장 많은 세무서+청사로 철저한 보건당국의 감염예방 관리가 시행되고 있다.<사진은 종로구 수송동의 서울국세청사 입구 현판>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김현준) , 서울국세청 산하 강남합동청사엔 1)역삼세무서(서장. 우제홍)2)삼성세무서(서장. 이영중), 3)서초세무서(서장. 홍성범) 3개 세무서가 있고, OO화재가 18층까지 사용한다.

 

지난 2일 발생한 OO화재 O직원의 확진판정으로 3개 세무서는 관리자급(서장, 과장급)만 정상출근 속에 전 직원은 자택근무 체제로 돌아 선 바 있다. 기자가 취재 차 간 지난 15() 오후 경엔 이곳 강남합동청사는 철통예방 태세를 구축하고 있었다.

 

[강남합동청사 출입현장 르포]

1)청사입구에 들어서면...방명록에 자신의 성명과 핸드폰 번호를 기입한다

*최근 김희철 전 서울국세청장 빈소...삼성의료원 장례식장 때도 핸폰번호 기록.

2)정면에 발열 화상카메라가 설치 돼 있다...종전엔 발열체크기(이마에 대는...)

3)청사입구 왼쪽과 오른쪽에 3개 세무서 민원실이 위치...5인 이상 내부입장 금지

4)4개의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참고로 이 날도 OO화재 직원 O명 확진(!)

 

*강남합동청사 관리소장...역삼세무서장

*강남합동청사 민원실 관리...서초세무서장

*3개 세무서 직원 200명 대상...역학+전수조사 실시

*역삼세무서 관내...전국 세무사 수(+사무실)+유흥업소(단란주점 등)=최다

*동 3개 세무서 관내 주소지 아닌 내방 납세자...전국 최다 세무서(종전 국세상담센터도 존재=지금은 제주도로 이전)

 

한편 이곳 강남합동청사는 교통편이 매우 원활+수월해 내방 납세자가 다수 방문하고 있으며, 특히 동세무서에 주소지를 두고 있지 않은 납세자도 소득세 등 상당 수의 다수 납세자가 방문을 하는 등 외부인의 왕래가 적잖은 세무서로 더욱이 OO화재가 청사를 같이 사용하고 있어 보건당국의 철저한 감염예방 실시와 대책이 뒤 따르고 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