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국세청]서울청 국조국 간부명퇴 없어(!)
[단독]-“1)지난해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서 2명...2)채병호 국제조사2과장(세대2기), 3)곽정안 과장(세대6기)-2인 유력 과장급 명퇴!”-[올해는 세무서장급 만...8~10명선 명퇴전망]-“서울청 조사4국...강남합동청사 서장 O순위”
기사입력: 2020/06/16 [08:01]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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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과 과장급의 현격한 인사상 격차!...수도 서울국세청의 5개 조사국 중 가장 선호하는 국은 조사1국으로 나타난 가운데, 조사4국과 국제거래조사국은 향후 세무서장 발령을 받을 때 적잖은 차별화가 극명하게 나타나고 있는 게 그 동안의 전례에 다름 아니다. 실제로 지난해에는 2인의 국조국 과장급(채병호+곽정안)이 서울시내 서장과 본청(세종청사) 입성을 앞두고 후진을 위해 용퇴를 결심, 정든 국세청을 떠난 바 있다. 올 상반기에는 서울시내 세무서장급 만 약 8~10명선이 명퇴신청을 준비 중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국세청 간부인사+팩트체크+세정가X파일-(6.16)]...*서울국세청 조사국 인사 분위기 한 걸음 더 들어가 보기<23>

 

@서울청 조사 5개 국...조사4국과 국제거래조사국 간 국장급과 과계장급 선호도 차이 현격!

-지난해 국제거래조사국에서만 2인 과장급 명퇴...올해는 세무서장급 만 8~10명선 용퇴할 듯

-국과장급 공히=선호도 O~1순위 국은 단연, 서울청 조사1국...가고 싶어도 마음대로 안 돼!

-서울청 조사4국은 선호도에선 밀리지만...마지막 세무서장 봉사는 최 요직(강남합동청사)

*오호선 국장...향후 인사에서 조사4국장 발탁 경우~연이은 국조국장 출신=서울청 조사4국장

 

올 상반기에 서울청 산하 세무서()장급의 후진을 위한 용(+)퇴신청은 약 8~10명선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과장급에선 단 1명의 명퇴신청자가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지난해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국장. 오호선)에서 2인의 과장급이 용퇴한 점과는 대조.

 

지난해에는 상반기에 세대2기 출신의 채병호 국제조사2과장과 하반기에는 본청(세종청사) 입성이 유력시 된 바 있던 곽정안 과장(세대6) 역시 명퇴신청을 한 뒤 국조국에서만 2명의 과장급이 정든 국세청을 떠나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관계자들을 안타깝게 한 바 있기도.

 

실제로 서울청 조사5개 국(1~4, 국제거래조사국)의 업무내용과 형태, 분위기 등을 한 걸음 더 들어가보면, 가장 고생을 하면서 근무하기를 다소 꺼려하는 국은 1)조사4국으로 그만큼 업무에 대한 강도나 대내외적인 위상적 측면에서 힘든 조사업무를 수행하는 곳인데, 이곳 과장들은 타 국에 비해 강남합동청사에 위치한 3개 세무서장(역삼세무서장, 삼성, 서초세무서장) 등에 O순위로 낙점 받고 하기도.

 

반면, 역대 국제거래조사국 출신이 이곳 3개 세무서장으로 간 전례는 전무후무(前無後無) 할 정도로 기억+사례가 없을 정도로 국장급에 비해 과장급은 마지막 봉사직(세무서장) 발령이 그렇게 녹록하지 못해 왔던 분위기도 엄존.

 

이로 인해 서울국세청 국제거래조사국엔 행시출신 국장급은 매우 선호하는 국장급 보직인데 비해, 과장급과 고참 사무관급 등은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 보직으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 정평이 나 있는 분위기도 역력.

 

현재 서울청 조사4국장은 행시38회 출신 김동일 국장<66년. 경남 진주. 진주 동명고. 서울대. 행시38회>으로, 김 국장의 직전 보직은 바로 국제거래조사국장이었으며, 차기 서울청 조사4국장으로 하마평에 오른 인물은 오호선 현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69년.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9회>인데 향후 인사에서 오 국장이 조사4국장으로 발탁될 경우, 연이은 국조국장에서 조사4국장 인사가 이뤄질 전망.

 

한편 올 상반기에 서울청 산하 세무서장급은 약 8~10명선이 명퇴 결심을 한 것으로 파악+취재되고 있는 상황.<추후 보도+곧 공개>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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