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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6~7월 3인 청+총장 행보는(!)
[단독]-“1)김현준 국세청장(7.1:취임 1년)+민갑룡 경찰청장 후임(3파전)...2)윤석열 검찰총장(임기 1년 차)-[전임 한승희 국세청장...2년 근무 후 용퇴]-"현, 분위기...포스트 김현준 국세청장에 방점!"
기사입력: 2020/06/15 [10:11]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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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1일자로 취임 1주년을 맞이하는 *김현준 국세청장<68년.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5회>은 BH(청와대)파견 2회(부이사관+서기관급)와 특히 서울청장, 국세청 조사국장,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국세청 기획조정관, 중부청 조사1,4국장 등 주요 핵심요직을 두루섭렵한 50대 초반에 국세청장의 반열에 오른 입지전적 인물로 유명하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오는 71일자로 취임 1주년을 맞이하는 *김현준 국세청장과 후임자가 곧 결정이 날 민갑룡 경찰청장 그리고 윤석열 검찰총장 등 이들 3대 사정기관 총수에 대한 행보가 제21대 국회상임위원장과 개원 등에 앞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그리고 정관계 등지에 적잖은 관심사로 등장하고 있어 급관심.

 

우선 김현준 국세청장의 경우, 오는 7.1일자로 취임 1주년을 맞이하게 되며, 한승희 전임 국세청장(61. 경기 화성. 고려고. 서울대. 행시33. 전 서울국세청장)이 임기 2년을 꼭 채우고 명퇴한 만큼, 현재의 분위기는 포스트 김현준 국세청장이 확실시 되고 있는 상황.

 

이어 민갑룡 경찰청장 후임으로 이용표 서울지방경찰청장, 김창룡 부산지방경찰청장, 장하연 경찰청 차장 등 3파전 양상으로 중점 전개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임기 2년이 확실히 보장된 후임 경찰청장 역시 일정 정해진 수순으로 금주말경 공식 발표가 이뤄질 전망.

 

이에 비해 윤석열 검찰총장은 검찰개혁과 공수처장 임명, 그리고 법사위원장 등 국회 21대 총선결과에 따른 각종 개정법률 등과 맞물려 있어 가장 뜨거운 감자 중에 한 인물인 상황이며, 이에 대한 섣부른 예단과 판단은 금물인 게 엄연한 현실.

 

한편 국세청의 경우, 지난해 7.15일자로 임명된 1)김대지 차장, 2)김명준 서울청장, 3)이동신 부산청장, 4)한재연 대전청장, 5)박석현 광주청장 등 5인의 최고위급 상층부 지방청장+고공단 국장급에 대한 향후 행보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그리고 본인 자신+정관계 등지의 관심 역시 작금의 1)코로나19 정국과 2)찜통+불볕 더위 만큼이나 여간 뜨겁지 않은 상황과 그런 분위기가 역력.

 

아무튼 위 5인은 각각 1년 근무를 마쳤다는 점에서 현 보직에서 더 근무할 수는 없다는 점 또한 확실시되고 있으며, 결론적으로 1)영전, 2)후진을 위한 용(+)퇴 수순을 밟을 수 밖에 없는 그런 시기와 상호 엇갈릴 운명의 시간이 초읽기에 들어간 엄중한 상황인 것은 역시 엄연한 현실 인사 분위기.

 

[3대 사정기관 총수 프로필]

-김현준 국세청장...68.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5<서울국세청장>

-민갑룡 경찰청장...65. 전남 영암. 신북고. 경찰대 4<경찰청 차장>

-윤석열 검찰총장...60. 서울. 충암고. 서울대. 사시23<서울중앙지검장>

<*이상 3인 괄호안은 직전 보직>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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