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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옥 원장 [전문가 칼럼] 좋은 피부관리실 선택 요령 - 더벨스파 김은옥 원장
피부관리실 선택은 신중하게..
기사입력: 2012/04/29 [13:49]  최종편집: ⓒ ontod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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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피부관리실을 선택하는 요령


피부는 25세 전후로 노화의 징조들이 점점 나타나기 시작한다.
우선 피부가 푸석하고 건조해지는 것을 시작으로 잔주름이 늘고 피부톤이
점점 칙칙해지는 것이다.

한번 나빠지기 시작한 피부는 가속도라도 붙은 듯 하루하루
눈에 띄게 달라진다.

일상의 바쁘다는 핑계로 피부관리에 너무 소홀하다 보면 피부노화는
급속도로 진행 될 수밖에 없다.

요즘은 한 건물에도 몇 개씩 피부관리실이 넘쳐나고 있는데
피부관리를 받으려면 어떤 곳을 선택해야 할까? 알아보면 볼수록
점점 더 어려운 고민이다.

그렇다면 피부관리실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피부관리실을 선택할 때 여러 가지 조건들이 있겠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첫째, 내 피부에 사용하는 화장품이 어떤 것인지
둘째, 나와 내 피부를  잘 아는 전문가인지
셋째, 청결한 환경을 유지하고 있는지
넷째, 직원들이 얼마나 친절한지 등등이다.

 
첫째, 화장품 같은 경우 세계적으로 공인된 전문적인 에스테틱 제품인지
확인 하는 것이 중요하다.
판단하기 어려울 경우엔 홈페이지나 블로그 또는 체험후기 등을
참고 하는것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     ⓒ 온투데이


 

둘째, 내 피부를 관리하는 사람이 전문가인지는 상담을 통해서도
알 수 있지만 용이하지 않을 경우엔 테라피스트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
꾸준히 교육이 진행되는 곳인지 확인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다.
그리고 매번 관리마다 담당 테라피스트가 바뀐다면
내 피부상태의 전후를 잘 알지 못하므로 필요한 전문적인 관리가
진행되기 어렵게 된다. 이 또한 확인해야 할 부분이다.



▲  더벨스파   ⓒ 온투데이


 

셋째, 피부관리실은 옷을 탈의하고 내 몸을 맡기는 곳이므로 청결은 무엇
 보다 중요하다.
시트는 깨끗한지, 가운과 타월, 웨곤 위의 화장품은 깨끗하게 잘 정돈되어
있는지, 일회용 해면을 사용하는지 등을 꼼꼼하게 살펴야한다.



▲    더벨스파  ⓒ 온투데이


 
 
이처럼  전문적인 관리와  체계적인 교육, 위생적인 부분에
철저 하다 할지라도 고객을 대하는 태도에 수요자 중심의
진정성이 없다면  고객은 결코  만족하지 못할것이고 
좋은 관리실이라 할수없겠다.
 




▲  더벨스파 김은옥 원장 ⓒ 온투데이
[ 칼럼 리스트 ]
 
이 경력 사항
- 인제대 보건 대학원 보건관리학과 석사
- 대한미용사 피부미용회 자격증 획득
- 영국 Fleur 아로마테라피 고급과정 수료
- 영국 Bellitas 아로마테라피 고급과정 수료
- 중국 북경 중의대학 경락과정 수료
- 연세대 사회교육원 현대의학과 대체의학 수료
- 대한미용사회 근육학 수로
- 힐링타오 기 내장 수료
- 아로메니아 정회원
- 양일훈 양스플랜 회장역임
- 서라벌대학 피부미용과 겸임교수 역임(특수피부, 경락)
- 벨리타스 피부전문관리실 원장 역임
- 스킨25 부천점 원장 역임
- 경북대학 외래교수
  (피부실기, 미용과 영양, 피부과학, 발관리학) 역임
- CST 수료
- 더벨스파 원장
기타정보
 - 대한민국 100대 에스테틱 스파 브랜드 선정

 
김은옥 원장의 정보를 보시려면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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