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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고위직 명퇴 19일(1차) 분수령(!)
[단독+국세청 인사전망대]-“1)고공단(5~6명선), 2)3급(2~3명선), 3)세무서장급(24명선)...올 상반기 세무서장급이상 간부진~30명선 용(+명)퇴 전망!”-[차기 국세청 감사관...감사원 VS 국세청 출신이냐!=갈림 길!]
기사입력: 2020/06/09 [10:16]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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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무중(五里霧中)+역대급 안개정국!...올 상반기 국세청(청장. 김현준)의 후진을 위한 간부진 용(+명)퇴 신청에 대한 윤곽은 오는 19일(金)경 공론화 될 전망이 유력시되고 있으나, 고위직 인사는 오는 7월초~중순경이 될 가능성이 적지 않다는 인사분석과 전망이 나오고 있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김현준) 상반기 세무서장급 이상 간부진 용(+)퇴 신청 마감이 임박한 가운데 이변이 없는 한, 간부진 명퇴신청에 대한 윤곽은 오는 19()경이 매우 유력시 될 것 같다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들의 전언.

 

그러나 1, 지방청장 등에 대한 고위직 인사는 7월 초중순이 될 것으로 예측되며, 최대 관전포인트인 1)차장, 서울청장, 2)부산청장, 3)대전청장, 광주청장 등과 후속 고공단 국장급 승진 등에 대한 인사가 역대급으로 광폭의 인사가 단행될 전망.

 

나아가 다가올 고위직 인사에서는 과연 1)국세청 감사관에 감사원 출신(과장급이 승진해서 오려한다는 설())이 입성할지 여부와, 2)전 감사관 2인 국장의 OO에 의한 하향전보(서울+중부청)가 단행될지 여부 등도 적잖은 관심사로 급부상 중.

 

한편 차기 인사에서 과연 1)행시36회 출신 2(김대지 국세청 차장, 이동신 부산청장)의 행보와 2)김명준 서울+이준오 중부청장 등의 행보, 3)임광현 국세청 조사국장 등의 행보, 4)김동일 서울청 조사4국장의 행보 등 역시 사안 마다 사연과 속 깊은 인사배경을 담고 있어 향후 추이에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

 

[국세청 올 상반기 명퇴전망 간부진 숫자]

-1+지방청장+고공단...5~7명선

-3급 부이사관급...기존 2+1~2명선

-세무서()장급...24명선

<전체 약30명선 용(+)퇴 신청 전망>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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