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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행시36회 2인 행보(!)
“김대지 국세청 차장+이동신 부산국세청장...막역+절친, 서울청 조사1국장+중부청 조사4국장 역임 등 전형적인 조사기획통+탁월한 균형+정무적 감각 보유!”-[유임+용(+명)퇴+영전 등의 경계선]-“최종 결정은 역시 BH!”
기사입력: 2020/06/04 [13:40]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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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라성 같은 빅3, 1급 3인, 과연 누가 타고난 관운(官運)의 보유자가 될 것인가!...지난해 7.15일자로 3인의 1급 빅3 인사가 단행된 이후 어느 덧 근무 1년을 향해 가고 있으며, 이들 3인은 공통적으로 용(+명)퇴, 유임, 영전 등의 3대 갈림 길(道)의 끝자락+정점에 도달하고 있기도 하다. 작금에 국세청 상층부 인사의 최고, 최대 하이라이트가 아닌가 싶다.<사진 왼쪽부터=김대지 국세청 차장(부산. 행시36회), 김명준 서울청장(전북. 행시37회). 이동신 부산청장(충북. 행시36회)>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앞으로 10여일 이후면 행보여부가 결정이 날 김대지 국세청 차장과 이동신 부산청장 등 행시36회 출신 최고참 2인에 대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관심이 그 어느 때 보다 여간 뜨겁지 않은 가운데 이들 역시 3대 행보(유임, 영전, 명퇴)에 대한 갈림 길()의 정점에 도달.

 

그러나 이들 2인의 리더십과 능력, 그리고 타고난 정무적+균형감각 등의 측면에서 그 어느 누구도 이들의 향후 행보를 적확하게 맞추어 내기란 사실상 매우 어려운 게 엄연한 현실.

 

다만, 향후 인사에 대한 분석과 전망, 그리고 다각도의 측면에서 예상과 추측을 해 볼 수는 없지 않은 것도 분명하고 확실한 대목이기도.

 

물론, 우선 인사권자인 김현준 국세청장의 선택과 결심에 의해 BH에 추천을 하게 되면, 결국 최종 결정은 BH에서 하겠지만, 이들 2인은 역대 국세청장과 국세청 조사국장, 특히 서울청장 출신 들의 경력(+보직) 등을 조망해 볼 때 그렇게 잘 나갔던 인물들은 아니었던 과거 경륜의 소유자들이라는 공통점도 없지 않다는 점도 유의미한 상황.

 

한편 행시36회 출신들은 서울청장, 중부청장, 부산청장, 인천청장, 대구청장, 특히 국세청 조사국장 등을 역임한 바 있는데, 차장과 서울청장은 김대지, 김희철, 조사국장은 임경구, 대구청장은 박만성 청장 등이 딱 1번씩 근무한 족적을 남겼으며, 중부청장은 3인이 연속 영전을 해 대단한 관운(官運)을 타고난 기수에 해당.

 

[행시362...김대지 국세청 차장, 이동신 부산청장]

-김대지 국세청 차장...66. 부산. 내성고. 서울대<서울청 조사1국장, 부산청장. 중부청 조사2국장>

-이동신 부산국세청장...67. 충북 충주. 울산 학성고. 고려대<대전청장, 국세청 자산과세국장, 중부청 조사4국장>

<*괄호안은 전직>

 

[국세청 행시36회 출신 마지막+지방청장 등 보직 면면]

-김대지 국세청 차장...부산.

-김희철 전 서울청장...전남.

-김용균 전 중부청장...경기.

-김용준 전 중부청장...부산.

-유재철 전 중부청장...경남.

-김대지 전 부산청장, 이동신 현 부산청장.

-최정욱 전 인천청장...전북.

-박만성 전 대구청장...경북.

*임경구 전 국세청 조사국장...경북.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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